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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든 K7 면발광 헤드램프

띠용 |2009.12.03 13:24
조회 3,941 |추천 1

오앤홍님의 글이 있어서 허락을 받고 이렇게 담아왔습니다.

기아가 새롭게 만들어낸헤드램프 획기적이네요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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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차 K7이 지난 달 24일에 발표가 되었는데요. 세련된 외형과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어 많은 이의 관심을 끌며 초기 신차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11월까지 대기수요는 8800대 정도 수준이라고 하네요.

모델 변경을 준비 중인 현대나 르노삼성의 준대형급 차량이 나온지

 좀 되어서 당분간은 K7의 강세가 예상이 되는데요.

 

그럼 기아차의 야심작 K7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많은 편의장치, 고급스러워진 익스테리어, 세련된 인테리어까지...

후보군에는 여럿 떠오릅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다름 아닌 헤드램프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디자인의 기아'를 외치던 기아차에서 새로운 준대형급 차량을 출시하면서

뭔가 하나의 포인트를 주어야 했음은 분명했습니다.

 

저는 면발광의 헤드램프가 바로 그것이라 생각을 하는데요.

 

K7의 프론트 그릴에도 당연히 적용되어 있지만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만들어가는

호랑의 입모양이라는 프론트 그릴은 전 차종에 걸쳐 패밀리룩으로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이제 기아의 신차가 나오면 당연히 생각도 되고 있습니다.

 

 

 

 


☞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헤드램프만 보더라도 기아차 K7이라는 것이 보이시죠?

우하하하하하 정말이지 헤드램드는 대박인 것 같습니다.

이런요소가 기아차 브랜드를 만들어 주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네요.

 

K7의 면발광 헤드램프는 또하나의 기아차의 패밀리룩으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살며시 예상을 해 봅니다. 프론트그릴처럼

차량급에 상관없이 기아차의 전 차종에 적용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K7급 이상의 향후 출시될 오피러스 후속(프로젝트명 CH) 등에는

면발과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기아차 고급차종의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디자인 요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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