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안그래도 씨씨들 맘에안드는데
학교도서관 컴터실에서 잇다가 졸려서 커피타가지고 컴터실 왓더니
어떤 키큰 병신이 여자한테 작업질 하느라 길막하고잇네
난 비켜줄줄알앗는데
안비켜주네?
조용한 도서실에서 말소리내기도싫고
마음속으로 '비켜비켜' 외친다는게 입밖으로도 "비켜비켜" 하고있는데 안비켜주데
난 끝자린인데 궁딩이 쭉 내밀고 날유혹하는지 요염하게 포즈 하고
안비켜주라면 만지라는거임?
아니면 그 작업질 하는여자처럼 날씬하지도 않는
내가 니 궁딩이 터치터치 안하고 지나가리 ?-_-^
그래서 팔꿈치로 살짝 밀어서 지나갔더니
옆구리가 성대감인가 졸 놀래면서 날 노려보며 꿍시렁대네
생긴것도 쪼잔하게 생긴새끼가 '길막 ㅈㅅ' 하다고 하지는 못할망정
여자한테 멋져보일려고 꽁시렁거리길래
나도 같이 옆 사람한테 멋져보일려고 '빙쉰같은새끼가...'햇네
아오 CC맘에안듬 ㅅㅅㅄㅄㅄㅄㅄㅄㅄㅄ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