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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난

먼훗날 |2009.12.04 09:08
조회 66 |추천 0

노인들이 사는 아주 훌륭한 집을

방문했습니다. 약 40명의 노인은

아쉬운 것 없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다 문

쪽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얼굴엔 한 가닥의 미소도

없었습니다.

 

"이분들은 왜 웃질 않지요?

왜 하나같이 문쪽만 바라보고 있나요?"

담당자는 친절하게 사실을 말해 주었습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들은 누군가가 자기를 찾아와

주길 바라는 것이지요."

 

이것이 정말 비참한 가난입니다.

***마더 테레사의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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