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이 사는 아주 훌륭한 집을
방문했습니다. 약 40명의 노인은
아쉬운 것 없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다 문
쪽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얼굴엔 한 가닥의 미소도
없었습니다.
"이분들은 왜 웃질 않지요?
왜 하나같이 문쪽만 바라보고 있나요?"
담당자는 친절하게 사실을 말해 주었습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입니다.
그들은 누군가가 자기를 찾아와
주길 바라는 것이지요."
이것이 정말 비참한 가난입니다.
***마더 테레사의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