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2주째 되는 동갑 22살 여자애입니다
애가 엄청 착하고 잘웃어 그런모습에 빠지게됬죠
첫째주에는 여자애 일끝나면 맨날집까지 대려다주고 많은 얘기와
스킨쉽을 했습니다
그여자애가 스퀸십을 유도를햇어요,
그런데 만날떈 되게 잘해줘요 엄청 잘해줘요
근데 헤어지면 문자를 보내도 답장을안주고
먼저 전화하는적이 별로없네요,
그후로 2주째가되엇습니다
술을먹엇습니다
노래방을갔다가 영화를보고싶어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새벽4시여서 볼때가 마땅치않앗습니다
근데 여자애가 집에 들어가면 혼나겟다 ~ 해버려서
모텔을가게되었습니다.
진짜 뽀뽀정도만하려고생각햇는데 어쩔수없이......................
다음날 집에대려다주고 헤어졌습니다
자고일어났더니
문자가와잇더군요
" 미안해 우리 어제일 너무 섣부른 행동이아니엿나?
내가 남자친구랑 헤어진지별로안되서 또 상처입을까봐
너한테 맘을 못열겠다 "
이렇게 문자가오는겁니다
그래서 붙잡앗죠
제가 그여자애를 무지좋아합니다
계쏙 문자로 얘끼하다가
제가 진짜 자존심 다버리고 개별짓을다햇습니다
그런데 다음주에 한번보고 말하자 이러는겁니다..
다음주에 보고 얘기하자 이말이 무슨뜻인가요...
다음주까지 버티기가 너무힘드네요 매일매일 보다가
요새 문자를보내도 단답형으로 제가 밥먹엇어? 이러면 응~~~~~~
이정도박에 할말이 뚝떨어지게 만들어버리네요
도데체 어떤마음을 가지고있는걸가요 답답해죽겟습니다
다음주에보자는 말때문에 작은기대를해버려서 이렇게
힘든데도 기다리고잇습니다........
답답해죽겟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