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데... 25살이햐
양치질도 자주 하고 / 가글을 해도 밥먹고 나서든 뭐 언제든
내가 생각해도 냄새가 좀 나는거 같아.
계속 사람하고 가까이 대화하는게 두려워.
난 입술기형(언청이) 수술해서 아랫입술을 심하게 찢었는데
입술 성형해서 더 심하게 냄새가 나요 입을 쓰읍거리며 잘못떼니깐요
충치도 심하고 집냄새가 원래 더러운데 입술성형후 쓰~~~~읍 소리와
입술 떼기가 힘들어서 세균이 진동하나봐여 ㅎㅎㅎ
어쩌지 일병남친하고 키스하고 놀이터에 바로 옆에 있을때 말하기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