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타임스 2009-10-31]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치어리더 강예진(25)의 인기가 뜨겁다.
비록 2008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LG지만 치어리더만 보자면 8개구단 중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강예진 등 실력과 미모를 두루 갖춘 치어리더들 덕분이다.
강예진 김하나 남성훈 노아랑 석경영 안선미 양현주 허지욱으로 구성된 치어리더들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것.
특히 빼어난 미모와 171cm의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강예진은 야구 경기장을 찾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예진아씨`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강예진은 “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올려주는 팬들이 가장 좋다"면서 “친한 치어리더는 김하나"를 꼽았다.
〔프론티어타임스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