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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사용한 스케치업 빨리하기 (벽체 올리기) 최신버전. (작성중)

정우식 |2009.12.07 18:11
조회 7,351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올리던 강좌를 싸이월드 블로그로 옮겨서 진행해 보려 합니다.

약 2년전에 한참 올렷던 강좌를 그동안 올리지 않았었는데 얼마전 찾아가본 블로그를 보니 아직도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고 수많은 댓글과 문의가 있었는데

그동안 확인도 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이곳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그전의 자료는 http://blog.naver.com/ws0376 이곳을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오래전 자료이고 저도 잘 다루지 못할때 올린것이라 다시 정리해서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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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캐드를 사용해 실측해온 도면을 그려줍니다.

완성된 도면을 사용하여 필요한 벽체만 남겨놓고 하는방법도 있지만

오늘시간에는 바로 벽체를 올리고 스케치업에서 작업할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그리도록 합니다.

 

 

 

위와 같이 개구부만 표시해놓은 도면을 완성하고 캐드의 (경계작성) 을 사용하여 하나의 라인을 잡아 줍니다.

케드의 명령창에 ( bo ->엔터) 를 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위의 창이 뜨면 점 선택(P)를 클릭하고 닫혀져 있는 면(올릴 벽체의 공간)을 클릭하고

 

 

닫혀져 있는 면(올릴 벽체의 공간)을 클릭하고 확인을 누르면 하나의 폴리라인이 완성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모든 벽체를 하나하나 잡아줍니다.

 

 

위와 같이 기존에 그린 도면의 선과 다른 색상의 레이어를 사용하여 폴리 라인을 잡아준다면 레이어를 끄고 킴으로서 더욱 간단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하나하나 객체로 잡히는 벽체를 완성뒤

 

캐드 명령창에 (ext->엔터->선택->엔터-> 치수->엔터) 를 하면 일정 치수 만큼 높이값(Z)이 올라가게 됩니다.

 

  

 

올리기를 끝내고 캐드의 3d 뷰로 보게 되면 위와같이 벽체가 올라간것을 확인 할수 있지만 꼭 확인이 필요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신 파일을 다른이름으로 저장후 (만약 스케치업 6 이하 버전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호환성의 문제로 스케치업에서 안열릴수 있습니다. 만약 스케치업에서 에러창이 뜨고 열리지 않는다면 캐드상에서 저장시 2000버전으로 영어폴더에 영어 이름으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 

 

 

 

이제 스케치업을 열고 높이값을 준 캐드 파일을 불러오기전 몇가지 설정을 맞춰 줍니다.

 

 

 

우선 스케치업 상단에

 

 메뉴중 윈도우를 클릭하고 model info 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뜹니다.

 

그중 위와같이 units를 선택하면 위와같이 인치로 설정되어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아래와 같이 변경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위에 나와있는것과 같이 설정해도 됩니다.

 

 

설정후 창을 닫고 우측 하단에 치수가 적용되는것을 보면 mm로 바뀐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제 파일을 불러 오도록 하죠~

 

 

 

화면 상단에 파일을 클릭하면 내려오는 목록중에 임포트 (import)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위와 같은 창이 뜨면  1번의 파일형식을 캐드 파일로 바꿔주고 2번 옵션을 누릅니다. 만약 옵션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화면을 늘려주면 옵션버튼이 나타나게 됩니다.

 

 

 

 

옵션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다시 생겨나고 유니트 부분을 밀리미터로 바꿔 주고 오케이를 누르면 설정이 미리미터로 바뀌게 됩니다.

이제 아까 작업한 캐드파일을 불러 오도록 합니다.

 

 

 

스케치업에서 캐드를 불러오면 아까 작업한 캐드의 화면이 그대로 불려 들어오게 됩니다. 차이가 있다면 아까 높이값을 준 부분만 면으로 이루어져 입체적으로 보이게 되죠.

입체적으로 불러진 벽체에 이제 살을 붙힙니다.

스케치업의 그리기 도구를 이용하여 바닥을 만들어 줍니다. ( 그리기 도구에 대한 설명은 바로 스케치업강좌 폴더 처음에 있습니다. )

 

 

 

벽체와 바닥을 만들었다면 앞으로도 자주 사용하게 될 레이어 창을 열어줍니다.

 

상단 메뉴중 윈도우를 클릭하고 레이어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창이 열리게 됩니다.

윈도우 메뉴에 있는것들은 체크해 화면에 열어 놓을수도 있습니다.

 

 

 

 

우선 필요한 레이어들을 만들어줍니다. 상단에 + - 그림은 그림과같이 레이어를 생성하고 지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중 + 아이콘을 클릭하여 하나의 레이어를 추가하고 이름을 정해줍니다.

벽체 바닥 나중에는 조명이나 작업상 키고 끄는 일이 흔한 객체를 레이어로 잡아주면 쉽게 작업할수 있게 됩니다.

위와 같이 레이어를 미리 만들어 놓은뒤 레이어를 지정해 줍니다.

 

 

우선 레이어를 변경할 그룹을 선택후 윈도위 메뉴중  entity info 창을 열어준뒤 레이어 부분을 변경합니다.

 

바닥으로 사용될 면(그룹)을 선택후 위의 창에서 레이어를 바닥으로 변경해주면 그 면은 바닥이 됩니다.

레이어 창에서 바닥옆에 체크를 선택하고 해제하는 방법으로 화면에서 보여지고 안보여지고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제 입체적으로 표현된 공간속에서 작업을 하기전에 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화각에 대한것인데요. 지금 같이 실내를 작업할때는 화각이 35로 잡혀 있기때문에 작업하기가 조금 난해 합니다. 너무 가깝기 때문에 넓은 면을 볼수 없고

그렇다고 넓게 보자고 화면을 뒤로 빼다보면 다른 공간으로 빠져나가게됩니다.

 

우선 화각을 맞춰 보도록하죠.

 

 

메뉴 상단에 카메라를 선택하시면 하위 목록이 나오고 그중 field of view 를 클릭하시고 바로 65(화각)엔터 하시면 화면의 화각이 변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65는 제가 주로 사용하는 숫자이고 마우스를 화면에 클릭하고 앞뒤로 움직이는것으로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차후 최종 경과물을 뽑아내거나 v-ray를 통해 렌더링 걸때의 화각에도 영양을 줍니다.

 

 

 

화각을 변경하면 위와 같이 넓게 혹은 좁게 뷰를 잡을수 있습니다.

카메라 메뉴의 기능들에 대해서는 문의가 있을때 더욱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기본적으로 벽체와 바닥을 형성하였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벽체와 바닥을 기준으로 창문과 여러가지 디자인적인 요소들을 접목하여 하나의 공간이 완성됩니다.

스케치업의 경우 몇가지의 그리기 도구를 사용하여 반복하여 그리는것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예전에 강좌했던 것들도 보강하고 수정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좌를 보시면서 더욱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일정기간 취합하여 해결방법을 올리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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