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이나 지나서 그냥 들어와봤더니
조회수가 너무 많아져서 깜놀했는데,
제가 톡이 된거였나요? ^ ^;
본의아니게 힘든부분 그냥 쓴건데....
다른 구매자분들 입장에서는 또 그게 아니었나봐요 ㅠ_ㅠ
앞으로 모든 구매자분들이 만족할때까지
열심히 할께요 ^^
주소 알려달라는 분들도 있고 ,
이참에 홍보도? ㅋㅋ 겸사겸사
이쁘게 봐주세요 ^^
'핑크리본'
사이트예요 ^^ 구경오세요 ^^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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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사는 25세 여자 입니다 (--)(__) 꾸벅~
제목이 너무 거창했지요? ㅠ_ㅠ
저 정말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분들 중
약1%도 안되는 분들때문에 너무너무 힘듭니다.....
저는, 저의힘으로 무언가를 해보기위해
쇼핑몰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현재 쇼핑몰 운영중 제가 원하던 일자리를 얻게되어 취업도 하여
투잡으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쁜 나날 속에서도,
방문하시는 한분한분의 발걸음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너무 벅차고 설레인답니다.
하지만,
우선 사진첨부 해드리겠습니다.
1.
2.
3.
무슨사진인지 아시겠습니까? ㅠ_ㅠ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불량제품이요?
아닙니다..
반품들어온 제품들입니다.
반품사유에 대해서는 모두 체크하고 기입하고, 남겨두고있습니다.
다시는 같은일로인해 반품이 생기면 안되니까요...ㅜ
저는 정말 제가 구입한다 생각하고
배송전 모~두 하나하나 체크하고
특히!! 겉옷은 주머니 터짐부분 중요시 체크한답니다~
하지만 2번사진 봐주십시요..ㅠ 정말 눈물납니다.
제가 제일 중요하게 체크하는부분이 불량이라며...
우선 고객이 우선이니,
거듭 죄송하다 인사드리고, 교환을 위해 거래처로 갔더니
커터칼로 모직 일부러 자른거라고 확신하시더군요 ㅠ
(실밥이 터진것이 아니라 모직이 잘렸습니다..)
1번사진은 화장품묻은 부분입니다.
착용해보시고 마음에 안들어서 반품하시면, 충분히 소비자입장 이해합니다.
입으시다가, 화장품 묻을수도 있는부분입니다.
저는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리건데 100% 새상품으로 배송해드립니다.
그런데 저 화장품자국이 처음 받을때 부터 있었다니요!! ㅠ_ㅠ
그럼 옷에서 나는 향수냄세도 제가 뿌린 향수인가요??
3번 얼룩은 핏자국 같기도한데, 정체불명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새상품이 아닌상품을 판매한다거나 하였을경우
이렇게 당당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하늘에 맹세코 모두 검품 후 완벽한 새상품을 배송해드립니다.
저 정말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1%도 되지않는 분들로인해,
한번씩 너무 기운이 빠집니다.
정말 단순변심으로 인해 상품이 마음에 들지않을경우,
당당하게 왕복 배송비가 들더라도,
깔끔하게 반품 해주세요!!
옷교환하러가랴, 배송비 물어내랴,...........
생각만해도 너무 속상하네요 ㅠ_ㅠ
반품을 하기위해 일부러 옷을 훼손하는 분들은
정말 극 소수의 분들로, 아닌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혹, 본인께서 한번이라도 저런행동을 하신적이 있으시다면,
앞으로는 삼가해 주시길 바랄께요
거듭 부탁드립니다~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은 힘내시구요 ~ ^^
대한민국 모든 여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남자분들 섭섭해 하실라 ^^ 남자분들도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