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여자 수백만 외국남성과 성생활

ㄱㄱ |2009.12.08 10:02
조회 3,684 |추천 0

1. 왜 일본 여성들은 '혼외정사'를 즐기는가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26100&section=section3
 
프리섹,,스의 천국 일본, 일본 여성 성문화·섹,,스 중독증
 
사회부  
 
우리는 가까운 나라 일본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다. 과거 응어리진 한 때문에 이들을 바로 보는 것을 거부하고 다소 왜곡된 시각으로 꼬투리를 잡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워온 것이 아닐까? 물론 일본여성들은 아랫도리가 헤프고 상표우월주의에 빠져 있는 등 나쁜 점이 있다.
그러나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됐는지 좀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르포라이터 유재순은 <일본여자를 말한다>를 통해 일본 여성들의 참모습을 적나라하게 소개하고 있다.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옛말이 있듯이 이 책을 읽으면 단순히 드러난 결과에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됐는지를 알게 된다.
         
언제든 스타킹 벗고 남자 받아들일 ‘섹,,,스천국’
“일본여잔 서양남자라면 몸주고 마음주고…”

프리섹,,스의 천국. 달리 말해 아예 스타킹을 벗고 언제든지 남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여자가 바로 오늘날 일본여성의 모습이다. 80년대 초 일본에 첫발을 내디딘 후 94년 귀국할 때까지  일본 유학생활중에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말은 “너 태극기 꽂았니?”이다.

이 말은 소위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는 유학생이든 주재원이든 단기 출장자이든 간에 으레 한약방의 감초처럼 한국남자들의 대화에 기본안주처럼 등장하는 주요 테마다.

36년간 일본의 식민지로 있었으니 이제는 대한의 남아들이 앞장서서 일본여성의 깊숙한 그곳에 장렬하게 태극기를 꽂아야 한다면서. 아마도 이런 생각과 말을 거침없이 하는 한국남자들의 의식 저변에는 분명히 아랫도리가 헤프다는 일본여성에 대한 편견이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약간의 우월감마저 느끼며 거리의 매춘부를 다루듯 일본여성에게 자신의 배설물을 쏟아넣어도 된다는 생각 말이다.

어떤 여성이든 자유만끽

일본 유학생활이 시작되면서 막연하게 비난하던 말들이 있다. “일본여잔 치마를 벌리고 산대.” “일본여잔 서양남자라면 몸주고 마음 주고 돈 주고….” “일본여잔 역사적으로도 섹,,,스라면 사족을 못쓴대.” “일본여잔 남자가 없으면 하룻밤도 잠들지 못한대.” “일본여잔 결혼하기까지 프리섹,,스주의, 결혼하고 나면 애인찾는 선별섹,,스주의자들이래.” “일본여잔 흑인이라면 만사 오케이.”

일본여자들은 모두가 다 그렇고 그렇다는 것이 한국여자들이 모이면 으레 흉보던 내용들이었다. 그만큼 일본여성들의 타락이 어떤 면에서는 역설적으로 한국인들에게 쾌감을 안겨주는 동시에 묘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줬다.

그러나 8년 동안 일본에 살면서 내가 접해본 수많은 일본여성들(보육원의 어린 꼬마부터 노인홈의 파파할머니까지) 중에는 헤프기보다는 지독하리만큼 검소한 생활인이 훨씬 더 많았다. 머리에 빨강물을 들인 소녀나 남편 외에 애인을 둔 가정주부들조차도 자신들의 영역을 벗어나거나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이 있는 자리, 즉 직장여성이든 환락가를 주름잡는 호스티스든 주부든 자기가 서 있는 자리를 견고하게 지키며 또 다른 자유를 만끽하는 듯했다. 한국여성들 같으면 속된 말로 바람이 났다고 하면 물불 안 가리고 남편과 자식을 다 내팽개치고 애인과 함께 줄행랑을 치는 것이 다반사인 데 비해 일본여성은 상당히 뻔뻔스런 얼굴로 자신의 자리를 확실하게 지키고 있었다. 바람을 피우더라도 일본여성들은 한가한 낮시간을 이용해 ‘살짝쿵 엔조이’를 하는 것이다.

본디 전통 기모노의 착용법에 따르면 팬티를 입지 않는다. 팬티의 선이 기모노에 나타나기 때문에 기모노의 각선미를 강조하기 위해 안 입었다고 하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대부분 노팬티 차림이 오히려 이상하다고 해 팬티를 입는다. 일각에서는 수십년 전 도쿄 긴자에 있는 미츠코시백화점에 불이 났을 때 기모노를 입은 여성들의 희생이 커서 그 후로 팬티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

그때 희생이 컸던 이유는 창문을 통해 뛰어내리도록 땅바닥에 매트리스를 깔아놓았는데도 여성들이 뛰어내리지 못했기 때문. 고층창문에서 뛰어내리자면 자연 치마가 펄럭이고 노팬티 차림인 여성의 음부가 드러나는 것은 뻔한 이치. 그래서 일부 여성들은 화염에 휩싸인 건물 속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다가 결국 불타 숨지거나 질식해 사망했다는 것이다. 그 후 하나 둘씩 팬티를 입기 시작해 지금은 입지 않은 사람이 드물다.

원래 일본여성들은 외국인, 특히 서양인들에 대해 거부감이 거의 없는 편이다. 역사적 으로 개국 후 가장 활기를 띈 곳이 요코하마 항구였고 아래 지역으로는 나가사키 항구가 서양인들의 발길이 잦았다. 요즘도 나가사키쪽에 가보면 나이든 혼혈인들이 많이 눈에 띄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내 동료 중 나처럼 일본여인과 결혼한 친구들이 많이 있다…(중략)… 우리 함정이 일본 항구에 닻을 내리는 동안 대원들은 육상근무나 다름없어서 밤에는 언제든 외출을 할 수 있었다. 우리 군인들은 산골짜기에 숨겨진 것 같은 마을의 처녀들과 정분을 맺고 젊은 성욕을 발산시켰다. 너무나도 성에 대해 개방적인 나라에서는 성서의 가르침을 충실하게 지키는 남성들조차 관능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그래서 자그마한 일본처녀를 끌어안고 있어도 웬일인지 죄의식 따위는 일어나지 않는다…(중략)…어쩌면 내 인생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꽃들이 만발한 고즈넉한 숲속에서 나는 아름다운 일본여자와 살을 섞고 내 피를 일본여자의 몸 속에 쏟아넣었다. 나는 이 일본을 영원히 떠나간다. 일본의 기억은 아득히 먼 혼돈 속으로 사라져가는 한낱 작은 꿈과 같은 것이다.’

이 글은 프랑스의 작가 피에르 로티의 <일본일기>에 나오는 내용이다. 피에르는 작가이자 해군장교로서 1885년 35세 때 일본에 한 달 동안 머물렀다. 그는 한 달 동안 머물면서 동료들이 하는 것처럼 일본여인과 결혼했다. 피에르는 이때 일본생활을 적나라하게 써 <일본일기>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문단에 발표했다.

15 년 뒤 다시 일본을 찾은 피에르는 제2의 <일본일기>를 써서 발표했는데 내용이 대부분 일본여인들과 가진 성희였다. 피에르가 지적한 대로 일본여성들의 성에 대한 정조관념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목적에 따라, 감정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할 수 있었다. 일본역사가 이것을 고스란히 증명해주고 있는 것처럼.

혼욕의 분위기 탓일까? 남녀간 섹,,,스에 관한 한 세계에서 일본만큼 공개적으로 하는 나라는 드물다. 역사적으로도 에도시대의 글과 그림은 보는 이의 낯이 뜨거울 만큼 노골적이면서 적나라한 행위를 묘사한 것들이 많다. 특히 춘화는 일본에서 하나의 풍속미술로 인정받을 만큼 발달돼 있다.

이 춘화는 한마디로 음화다. 그림 내용이 어찌나 노골적이고 적나라한지 처음 보는 사람들은 당황해 끝까지 보,,지 못하고 덮어버릴 정도다. 그림 대부분이 남녀의 성희를 노골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 중 유곽풍경, 목조건물의 서민촌, 노동자, 스모선수들을 그린 것 역시 거의 모두 남녀가 함께 뒤엉켜 성교하는 모습이다.

유곽풍경의 경우 하나사키 가즈오의 <에도 오카바쇼 유죠 하쿠스가타>라는 책에서 남녀가 성교하는 모습을 아주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다. 심지어 음모까지 자세히 그려져 있고 포즈도 다양하다. 아무튼 춘화를 보면 에도시대의 일본사람들은 모두 음란하기 그지없는 것으로 생각될 정도로 너무도 적나라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돼 있다.

언제부터인가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남자 유학생이나 여행자한테서 일본여성의 프로포즈를 받았다는 말이 흔히 들리기 시작했다. 한국남자들이 뜨기 시작한 것이다. 이 여성들은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할 정도로 시키는 대로 다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평소 그 여학생은 서클활동에서 앞장서서 주도할 정도로 활발한 성격으로 남자한테 쩔쩔맬 타입이 전혀 아니게 보인다는 점이다.

한국남성과 사귀는 일본여성들은 한결같이 한국남성에게는 일본남성들에게 없는 힘이 느껴진다고 한다. 즉 박력이 있다는 것. 매사에 적극적이고 자신감에 차 있어 곁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르도 뭔가 살아 있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하는 여성도 있다.

한국남성에게 실연을 당했다는 기미에(32세)는  “한국남성을 볼 때마다 어떤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한다. 물론 한국남성의 박력 속에는 약간의 허세도 있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 박력이 최대의 마력으로 다가온다는 것.

반면 한국여성들은 이같은 한국 남성들을 가리켜 폼생폼사에 사는 소갈머리 없는 인간이라고 비웃는다. 큰소리만 탕탕 치고 내용은 하나 없는 빈 껍데기라고 한없이 박대한다. 한국여성들은 조용하지만 묵묵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남성, 큰소리 대신 말없이 집안일을 도와주는 그런 실속 있고 부드러운 남성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일본 미혼여성들의 ‘섹,,,스밝힘증’은 아주 유명하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일본남자만으로 모자라 해외원정까지 갈 정도. 근래에는 유럽까지 손을 뻗쳐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남자사냥을 마구 해대고 있다.

몇 년 전에는 한국남자를 낚으러 일본여성들이 서울에 대거 몰려왔다는 기사가 보도된 적도 있었다. 최근에는 피부색이 까만 인도인이나 인도네시아인, 말레이시아인을 선호해 발리나 콸라룸푸르에 일본여성들이 몰리고 있다. 이렇듯 일본여성들에게는 검은 피부가 최고 인기를 누린다. 과거에는 백인우대주의였는데 10여 년 전부터 섹시함이 강하다는 이유로 흑인을 더 선호하고 있다. 

외국남자를 만나 섹,,스를 즐기고 거리를 함께 활보하는 것은 일본여성에게는 하나의 액세서리이다. 여성이 즐기고 싶을 때, 필요할 때만 외국남자가 옆에 있어주면 된다. 분명히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니까.

<사건의내막>
 
=> 역사적으로나 지금이나 외국남성에 환장하는 일본여성  , 유행에 따라 국적별로 남성을 바꾸는 현상도...

 


2. 일본 도와해상화제보험 회사 조사 대도시 일본여사무원 5천명(기혼 20%이상) 대상 조사

 --> 13% 일본여성  사귀고있는 외국남자친구가 있다 .

=> 기혼여성포함 일본 대도시 평범한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외국남자와 현재 교제중인 여자가 무려 13%라는 놀라운 사실
 실제 결혼율을 굉장히 낮다는것이 통계 분석입니다.. 참고로 한국같은나라는 애당초 수가 적어 통계에 잡히지도않습니다.(유사 통계 미혼여성으로만 한국 0.01%)

 


3. 日 여성 `한국총각` 사냥?
 
[헤럴드경제 2005-05-07 11:32]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5/05/07/200505070116.asp -링크-
   
 광고
 
 
`원나이트스탠드` 위해 관광객 급증…매춘브로커도 활개
일본 여성 관광객들이 `총각 사냥`을 위해 현해탄을 건너오고 있다.

일본 여성 관광객들 사이에 한국의 남성과 달콤한 하룻밤을 지내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주로 서울 명동과 남대문, 이태원 일대에서 만남이 이뤄진다. 만남은 소개팅 형식으로 이뤄지지만 대부분이 원 나이트 스탠드로 이어진다. 1980년대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일본 남성 관광객들의 `기생관광`과 정반대 현상이다.

일본 여성에게 남성을 조달해 주는 신종 매춘 브로커까지 등장했다. 이들 브로커는 사우나 등지에서 20대 중반~30대 초반의 불특정 남성에게 접근해 `일본인 친구를 만나게 해주겠다` `하루 30만원을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있다`는 식으로 남자를 물색한다. 대학생 김모(27ㆍ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씨는 "명동의 사우나를 갔는데 30대 중반의 한 남성이 아르바이트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의를 했다"며 "일본의 젊은 여성과 데이트하고 싶으면 친구들과 언제든지 연락하라며 연락처까지 줬다"고 말했다.

확인 결과, 이런 매춘 중개업자는 대개 점조직 형태로 암약 중이었다. 일부 인바운드 여행사와 돈독한 관계를 맺고, 한국의 평범한 남성을 일본 여성에게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벌이는 것이다. 실제 명동의 한 사우나에서 만난 30대 후반의 브로커는 "한류 열풍 이후 일본 여성의 한국 남성들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져 매춘관광을 오는 젊은 여성이 급격히 늘었다"며 "일본 여성과 데이트 상대에 나설 경우 30만원 선에 거래가 형성되는데 일본 여성과 일일 데이트에 응하는 남성이 이외로 많다"고 설명했다.

생활정보,,지나 인터넷 구인 카페에서도 `소개팅 알바`란 구인정보까지 생겨났다.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업자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본 여성과 만남을 주선하는 소개팅도 있는데 한 번 해보,,지 않겠느냐"며 전신 사진을 e-메일로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인바운드 여행업계에서는 일본의 여성 관광객 상당수가 금요일 오후 입국, 일요일과 월요일 오후에 출국하면서 한국 남성들의 매춘관광을 즐기는 것으로 보고 있다. 7일 관광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성매매방지법이 발효된 뒤 일본 남성들의 입국자 수는 눈에 띄게 줄어든 반면 독도 영유권 및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으로 반일감정이 거세진 가운데서도 일본 여성 관광객의 입국은 매월(1월 9만9105명, 2월 10만477명) 꾸준히 늘었고, 일본 최대 여행 시즌인 골든위크(4월 29일~5월 10일) 기간엔 그 숫자가 배 이상 증가했을 것이라고 인바운드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한편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최근 `일본의 부인들이 섹,스 파트너를 찾아나섰다`고 집중 보도했고, 미국 뉴욕타임스는 일본의 각 도시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호스트바의 성업 실태를 르포기사로 다루며 일본 여성들이 애인을 찾아 나서는 성 풍속도를 꼬집은 바 있다.

 

4. 미주 동남아 유럽 남미 아프리카 이집트까지 현지 거주 , 관광객 일본여성 전세계에 퍼져 현지남성과 s.e.x즐겨 

일본 미혼여성들의 ‘섹,,,스밝힘증’은 아주 유명하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일본남자만으로 모자라 해외원정까지 갈 정도. 근래에는 유럽까지 손을 뻗쳐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남자사냥을 마구 해대고 있다.

몇 년 전에는 한국남자를 낚으러 일본여성들이 서울에 대거 몰려왔다는 기사가 보도된 적도 있었다. 최근에는 피부색이 까만 인도인이나 인도네시아인, 말레이시아인을 선호해 발리나 콸라룸푸르에 일본여성들이 몰리고 있다. 이렇듯 일본여성들에게는 검은 피부가 최고 인기를 누린다. 과거에는 백인우대주의였는데 10여 년 전부터 섹시함이 강하다는 이유로 흑인을 더 선호하고 있다. 

외국남자를 만나 섹,,스를 즐기고 거리를 함께 활보하는 것은 일본여성에게는 하나의 액세서리이다. 여성이 즐기고 싶을 때, 필요할 때만 외국남자가 옆에 있어주면 된다. 분명히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니까.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26100&section=section3- -베스트셀러 : 일본여자를 말한다 -

ㄱ. 이집트에서 왠 이집트 소년이 영어로 '바나나(남자 성기 지칭 속어) 를 좋아하나?'라고 물어봤다. 알고보니 그 소년은 이집트로온 일본여성에게 몸을 파는 소년이었다.
ㄴ.발리등 동남아에는  일본여성을 상대로 하는 현지소년~남성들이 일본여성에게 팔리거나 인조이 하고있는데 오죽많으면 이들을 지칭하는 공용어'beach boy'라는 용어가 생겼다.
ㄷ. 아프리카 까지 진출해 현지 원주민 소년~남성과 성행위를 즐긴것을 자랑스럽게 개인사이트에 올린 일본여성도 수두룩
ㄹ. 동남아 유럽 미주 남미의 일본여성은 너무 대중화되어서 식상

-책: 일본여자를 말한다, 히말라야에 두고 온 내 남편, 등등 -
           
 

 

5. 날이갈수록 서양남자에 환장하는 일본여자들


많은 영국 남성들이 동양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여성을 배우자로 맞게 될지도 모르겠다.
영국의 BBC 온라인 판은 14일(현지시간) 영국남성과의 로맨스를 꿈꾸는 일본여성들을 위한 한 결혼 정보회사가 최근 영국에 처음 문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일본 여성과 영국 남성의 만남을 알선해 주는 업체인 '데스티나 저팬'(Destina Japan)은 "대다수의 일본여성들이 일본 남성들이 여성의 사회생활을 이해하지 못하는 반면 서양의 남성들은 전문직을 가진 여성에게 비교적 열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일본 미혼 여성,"사회생활 이해해 주는 영국 남성 선호"

이 회사에 고객으로 등록된 일본여성은 현재 영국에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영국에서의 로맨스를 꿈꾸며 수천 파운드를 투자해 일본에서 새로 건너오는 여성들도 있다고. 현재 '데스티나 저팬'에 가입돼 있는 여성고객의 전형적인 프로필을 보면 평균 연봉 5만 파운드(한화 1억원 상당) 정도를 받는 30대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류를 이룬다. 이들 중에는 의사, 사업가, 변호사는 물론 애널리스트도 적지 않다.

'데스티나 저팬'에 따르면 현재 30대의 미혼 일본여성이 35%에 이르며 특히 30~34세 사이의 미혼여성은 40%를 넘는다고. 미혼 일본 남성의 숫자도 많지만 이러한 여성들은 더 이상 전통적인 결혼관을 고집하지 않는다.

이 회사의 창업자인 히로코 오자와(Hiroko Ozawa)는 "현재 일본에는 영국 남성과의 데이트를 꿈꾸는 여성회원이 수백 명도 넘는다"며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붐을 설명했다.


연봉 1억 넘는 전문직여성, 일본에서 영국으로 건너오기도

오자와 씨는 "일본 여성들은 영국 남성들이 일본문화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상대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가정과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현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맘에 들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주 에딘버그 대학(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를 보면 현재 영국에는 30~39세 사이의 독신 남성이 165만 명이 이르며 같은 연령대의 여성은 127만 명에 불과하다. 특히 25~44세 사이의 영국 남성의 숫자는 같은 연령층의 여성보다 무려 두 배나 많다고.

이러한 통계는 "현재 영국 일본여성이 꿈에 그리는 잠재적인 배우자감이 꽤 많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Japanese women seeking UK mates
(일본여성들 영국 남성 상대자를 찾고 있다.)

The record number of single men living in the UK could soon be fielding offers from the Orient.
(싱글 영국 남성들의 숫자는 조만간 일본 여성들로 채워질 예정)
A dating agency has opened its first UK office to help single Japanese women find romance in Britain.
(한 만남 주선 회사가 영국에 지사를 열었다. 주고객은 싱글 영국 미혼 남성을 찾는 일본의 싱글 여성들이 될 전망이다.)

Destina Japan says many of the women believe Japanese men do not understand their need to have a career, but feel Western men are more open-minded.
(Destina Japan 은 많은 일본 여성들이 결혼후 직장을 가지기를 원하지만 아직도 많은 수의 일본남성들은 그런 요구를 이해하지 못하며 영국의 남성들이 훨씬 개방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Most clients live in the UK, but some are prepared to pay thousands of pounds to travel from Japan to meet a mate.
(대부분의 고객들은 영국에 거주중인 일본인 여성들이다. 그러나 일부는 실제로 배우자를 구하기 위하여 수천파운드를 지불해 가면서까지 영국을 방문하고 있다.)

The company says its typical client is a professional woman in her 30s, earning around £50,000 a year.
(회사는 주고객은 30대 이상의 5만 파운드 이상의 고수입을 가진 일본의 미혼 여성들이라고 말한다.)

They include doctors, entrepeneurs, lawyers and financial analysts, it says.
(가입 여성에는 의사,기업가,변호사 그리고 금융분석가들도 포함하고 있다.)

Destina Japan says 35% of Japanese women aged in their 30s are single.
(Destina Japan이 말하길 30대 일본 여성의 35%가 싱글이라고 한다.)

Among 30- to 34-year-olds, that figure rises to more than 40%, it said.
(특히 30살에서 34살 사이의 이들의 비율은 40% 에 달한다고 합니다.)

'Modern attitude' (현대 시대에 맞는 자세)

They are still outnumbered by single Japanese men, but many women are rejecting the idea of a traditional marriage. (가입한 회원 여성들은 여전히 미혼 일본남성들을 선택할 기회는 많다.그러나 많은 수의 고학력 고수입 여성들은 전통적인 방식의 일본의 결혼에 찬성하지 않는다.)

Hiroko Ozawa, founder of Destina Japan, said: "We have hundreds of female members living in Japan who want to date men in the UK," she said.
(회사 설립자인 히로코 오자와씨는 수백명의 영국 남성을 찾는 일본여성의 프로필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한다)

"Japanese women like the fact that British men have a modern attitude to family life and marriage as well as a deep respect for the traditional aspects of the Japanese culture."
(일본 여성들은 일본문화를 존중하면서 가족과 결혼에 대한 현대적인 자세를 유지하는-뭐 다른 말로 해석하면 결혼하고도 육아 가사에 적극 동참하는 남자겠네요-영국인 남성 배우자를 찾기를 원합고 있다고 합니다.)

Statistics suggest there should be plenty of potential partners in Britain.
(통계 자료는 수없이 많은 싱글 영국인 남성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Figures released last week showed there are 1.65 million single men aged between 30 and 39 in the UK, compared with 1.27 million women in the age group.
(지난주 발표된 통계를 보면 165만명의 30대의 싱글 영국남성들이 있다고 합니다. 127만명의 영국 여성들과 비교하면 훨씬 많은수)

The study, from the University of Edinburgh, found men aged between 25 and 44 were twice as likely as women to live by themselves.

( Edinburgh 대학교 통계에 의하면  25세에서 44세 사이의 영국인 싱글 남자의 숫자는 같은 나이의 영국 여성들에 비하여 2배나 많다고 합니다.)

 --
일본에서 영여강사로 활동중인 백인영어강사가 낸 책 "How to get japanese girl laid"

때문에 일본이 술렁이다.

이책은 한  미국인 백인이 일본에서 5년동안 영여강사로 지네면서

체험한 일본인 여성과의 성관계를 주로 다룬 책이다

특히 충격적인 부분은 거의 대부분이 일본여성이 호텔비,식비를 지급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 대해서 일본인들의 반응은 "이유없는 서양인을 동경하는 일본이 문제이다"

"백인이니까 그럴수도있지" 등의 반응이다

그의 홈페이지에는 "How to How to hustle Japanese girls" [일본여성 사냥법]

일본인 여성에게 접근하는법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http://www.ghettocitiesclothing.com/ [새창에서 열기]

-도쿄 산케이 신문-
How to get laid Japanese girl
일본 여자 자빠뜨리는 법

 

In many cases hustling, exploiting, manipulating and/or capitalization off of other people is seen as a cruel action but if it wasen't for hustling Japanese girls I wouldn't be where I am at today.

많은 경우에 다른 사람을 이용해먹고 착취하고 멋대로 부리고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은 잔혹한 행위로 취급받지만 만약 내가 일본 여자들을 이용해먹지 않았다면 지금 현재의 나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Hustling, manipulating and/or using Japanese girls is great for both parties because the girl gets your companionship for a brief moment and in exchange you receive free hotel rooms, food, gifts, drinks at a club and anything you could ever want. It's like whoring yourself out more than hustling but hustling is indeed involved because without the proper actions in achieving such golden gift baskets you'd otherwise be left empty-handed, at a loss or even worse, in a relationship. I now hope whoever reads this will gain an insight on what we, the people, are capable of in the streets worldwide (but during this time i'll focus on Tokyo and it's scene) and good luck with your pimping.
일본 여자들을 이용해먹고 착취하는 것은 서로에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일본 여자들은 짧은 순간이나마 당신과 교제할 수 있어서 좋고 그 댓가로 당신은 공짜 호텔방, 음식, 선물, 클럽에서 술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어떤것이라도 얻어낼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위는 이용해먹는다기보다는 당신을 팔아먹는 매춘행위라고 생각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사실상 이용해먹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이유는 이러한 좋은 기회를 잡기위해 당신이 적당한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당신은 빈털털이에 여자들과의 교제관계도 없는 처량한 신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누가 읽던 간에  이 글이 우리가 세계의 거리에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의 능력을 보여주는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고 (그렇지만 이번에는 도쿄와 그에 관련된 문제에만 집중하겠음) 여러분의 남 이용해 먹기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

-“짝퉁 욘사마·변사마 보러가자” 일본 아줌마들 난리!
류 열풍에 기대고… 업히고… 강남 유흥가에 부는 이상한 풍속도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강남에 위치한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종업원의 말이다. 최근 이상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각국의 시청자들이 한국 연예인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일본 중년 여성들은 욘사마(배용준)를 보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를 타지만, 먼발치에서조차 얼굴을 볼 수 없어, 유흥업소를 찾아 비슷하게 생긴 호스트를 찾아 위안을 삼고 있다.
“동양의 로맨티시스트 욘사마 닮은 남자 어디 없나요.”
일본 지바에 거주하는 중년여성 미유끼(47)는 친구 3명과 함께 탤런트 배용준의 향수를 느끼러 관광차 지난 1일 한국을 방문했다. 미유끼는 “욘사마가 주연한 영화 ‘외출’ 촬영지인 삼척을 다녀온 뒤 출국하기 전 친구들과 유흥업소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이번이 2번째 방문이라는 미유끼는 지난해 7월 한국방문 뒤 일본에 돌아가니 친구들이 “욘사마를 봤냐”고 물어봐, 이번 방문에는 유흥업소에 가서라도 “욘사마를 닮은 남자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 한류 스타들의 방문이 잦다고 소문난 업소들에 일본 여성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유흥가는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
한류 스타 C가 가끔씩 찾는다는 청담동 A주점을 방문할 계획인 미유끼는 “배용준을 닮은 호스트와 파트너를 이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주로 40∼50대 중년 여성층으로 구성된 ‘한류 스타 마니아’들은 호스트 바 방문시 호스트들에게 5만∼10만 엔을 팁으로 주는 등 ‘퀸’으로 후한 대접을 받고 있다.
A주점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웨이터 J는 “일본 아주머니들이 정말 극성을 부리고 있다”며 “어디서 소문을 듣고 왔는지 남자 연예인들이 머물렀던 룸을 부킹해 달라고 전화까지 온다”고 놀라워했다.
능력있는 호스트 알바로 채용
J는 또 “부킹을 하는 중년 여성들 중에는 배용준이나 이병헌을 닮은 남자로 데리고 오라고 주문까지 한다”며 “자기 스타일이 아니면 바꿔 달라고 요구하는 등 대범함을 보인다”고 말했다.
일본 관광객을 맞이하는 강남 호스트 바 업소 대표들은 일본 중소기업 대표부인들, 여성 전문직 종사자들 등 재력 있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특별히 호스트들에게 일본어 회화 교육까지 시키는 추세다.
논현동 H업소측은 “여성 손님들이 워낙 씀씀이가 크다 보니, 되도록이면 꽃미남에다 고학력, 일본어 회화 가능, 매너 등 4가지를 고루 갖춘 호스트를 알바로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H업소 L 대표는 “일본 현지에서 이미 한국 호스트 바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같다”며 “한국에 관광 온 일본 여성 손님들이 업소 매출의 25%를 올려주고 있다”고 즐거워했다.
L 대표는 이어 “일본 중년 여성들은 일본 남자에겐 없는 한국 남성의 터프함, 매너, 사랑 표현력에 반한다”며 “업소를 나설 때 자신의 파트너였던 남자에게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를 묻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류붐의 한가운데서, <최근에는 일본여성에 의한 한국남성 사냥이 눈에 띈다> 라는 내용이 한국의 주간신문 사건의 내막 10월 6일호에 특집으로 실렸다.
거기에 따르면, 서울의 동대문이나 남대문시장 일각에서 한국인 남성이 일본인 여성 관광객과 공공연한 섹스 교섭을 한다고 한다.
동 주간지는 '배용준 대신에 한국인 남성을 찾아다닌다 ' 라고 쓰고있다.
일본인 여성의 생생한 고백도 실려있다.
무대는 서울에 위치한 동대문 시장의 쇼핑센터.
동 주간지의 편집자와 정보제공자인 취재자들이 4명의 일본인 여성을 대상으로 취재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그녀들은 후카이도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중에 사치코(35세)와 유미에(29세) 는 서울에 현지남편을 두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나머지 2명은 < 기회가 된다면 한국남성과 교제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그녀들에게 한국남서으이 어떤면이 좋은것인지에 대해 물었더니
<일본남성은 여성에 대해서 무신경 하다. 한국남성은 상냥하다. 침대에서도 신경 써 준다>라고 대답했다.
일본여성과 한국 남성의 만남을 알선하는 사이트도 있다고 한다.
<사이트에 9000엔을 지불했으니까, 오늘밤에 교제하길 바란다>
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일본여성도 있다고 한다.
서울시내의 환락가나 강남의 유흥가에는 고급 호스트 클럽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도 일본여성은 몰려들고 있다.
<욘사마를 만드는 방법> (광제당 출판)의 저자 문씨는 이렇게 말한다.
<한류붐 때문에 한국에의 관심이 높아져서, 일본여성 중에는 한국어를 배워서 일한 교류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순수한 선의를 가진 일본인도 많습니다. 하지만 일본 여성의 욕망을 이용해 돈벌이를 궁리하는 한국인은 부끄럽군요>
대단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  미국 센서스국(2000년) 조사에서  각 민족 출신별 혼혈 비율을 조사했는데  일본계 미국인이 혼혈비율 30% 로 당당히 1위 
     *  중국계 미국인은 혼혈비율 15%( 한국계는 12.3%, 참고로 한국은 혼혈배척으로 과거 미군혼혈아가 미국에 거주하고있어 통계에 포함된것을 생각하면 더욱 낮은편 )
        ( 일본 중국은 특별히 혼혈배척이 한국만큼 심하진않아 한국만큼 많은 케이스는 없다)
   
    => 이 통계는 일본여성을 비롯한 각출신국별 여성의 외국남성 접근도를 알아볼수 있다.  일본은 30%로 당당히 1위


-◆주장 강하지 않은 일본여성 선호 = 한편 해외에서 일본 여성의 국제결혼도 증가하고 있다.
2004년 해외에서 결혼한 8900건 중 일본 여성과 외국인 남성의 결혼은 85%에 이른다. 결혼 상대자 국적 중 가장 많은 곳이 미국이고, 다음이 중국 한국 순이었다.
일본 여성과 서구 남성의 결혼을 주선하고 있는 국제결혼정보회사인 ‘데스티나 재팬’에서는 모두 2500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다.
회사 홍보담당자는 “일본 여성은 서구나 중국·한국 여성에 비해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다”며 “게다가 결혼 후 부부 모두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서구에서 캐리어우먼을 지향하는 일본 여성과 조금 나약하고 섬세한 서구 남성의 궁합은 아주 잘 맞다”고 말했다.
이 회사를 통해 지난해 1년 동안 1000명 이상의 일본인 여성이 미국으로 건너가 원정맞선을 봤고 올해 4월에만 약 130명이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미국 유학 중 국제결혼을 해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한 일본 여성(34)은 “일본에서는 줄곧 나를 억제하며 살아왔지만 미국은 적극적인 여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에 나답게 살 수 있다”며 “이런 서구의 가치관과 사회조직이 나와 잘 맞고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고 국제결혼의 이점을 설명했다.

 

 

==요약
1.일본여성은 19세기 개항때부터 몰려오던 서양인들과의 성관계를 자연스럽게 즐겼다 (일본사)
2.18세기~20세기초반 까지 '가라유키'라 불리우는 일본여성 수만~수십만명 정부의 주도하에 외국에서 몸팔아
  외화벌이(일본사)   -과거로부터 자연스러운 성문화와 국가관의 영향- 
3.미군정당시 미군 상대 매춘부 100만명, 미군정후에도 주일미군상대 80년대까지 다수 ,  10만명은 백인의 전쟁신부로 해외로..
    -가라유키 부터 성을 수단과 쾌락으로 아는 일본인의 문화로 인해 자연스러운 형성  -
4. 80년대 이후 일본여성 15% 외국남성과 교제 , 백흑인 폭발적인기.. 
5. 일본인해외관광에 압도적인 퍼센트인 일본젊은여성. 미국 동남아 남미 유럽 아프리카까지 ..섹.스관광 나서..
6. 4~5 계산해보면 수백만에 해당..


- 1998년 도와해상화제보험조사가   오사카거주  기혼,미혼여자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무려 15%의 여성이 교제하고있는 외국남성이있다고 밝혔다. 그 중 국제결혼도 가능은 할거같다라고 응답한자는 40%정도라고..
     ---일본여자를말한다, 유재순저---


=> 1. 일본은 남녀성비가 비교적 고른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여성이 결혼,독신,인조이등의 형태로 외국남성과 즐기는 문화가 대중화되었기때문에
    일본남성은 중국등 여성과 결혼하거나 오타쿠로 전락하고 일부는 한국인터넷에 기생하여 문제일으키기도합니다.
    2. 사실 한국에서 다른나라 자료, 그것도 자료얻기도 쉽지않은 분야에서 저정도 자료가 나온것도 워낙 일본여성의 특이한면이다 보니 그런것이고 일본현지쪽에서
    자료얻으면  위의 자료보다 몇배 분량의 훨씬 더 충격적인 자료 많습니다.
 

p.s 숫자적 통계적 자료적 근거도없이 쓸때없이 일본외에 다른나라 물타기좀 하지 말았으면합니다. 대규모 통계에도 들어났듯이 평범한 일반여성 13%가 외국인파트너있는나라는 일본이 유일무이하며  일빠나 번역기 돌리는 일본인들이 특히 그러시던데 오히려 현실은 저 위의 자료보다 더욱 심하다는건 스스로들이 알겠죠. 
 자료출처는 '일본여자를 말한다' '히말라에 두고 온 내남편''헤럴드경제''bbc''뉴스' 등입니다. 자료 궁금한 분 있을까봐 적었습니다.
 링크를 하지못해서 일본언론같은 소개하기 어려운 자료는 아예 언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원저작자가 아닌 스크랩 한 사람의 글2]
일부러 특별히 일본여성에 대한 비하발언은 쓰지않았고 오히려 글 중간중간 문화로서 인정한다는 말도 하였는데 꼭 사실을 인정하기싫어하는  일본인 혹 그 추종자들은 '도둑이 제발저린다'라는  말대로 자격지심인지 피해의식을 느껴 노발대발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원저작자가 아닌 스캐랩 한 사람의 글2]
이 글 인조이재팬은 기본이고  다른 일본인 들한테도 많이 소개된 글인데.. 반응이 기분 나빠하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글 자체는 부정하지 않고 사실이라고 말합니다.
이것보다 더 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한편  보통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여성 개인 사생활 자유를 왜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입니다.   

=> 물론 어느 나라 , 집단이나 다양한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율과 정도라는 것이있죠.
어느나라나 해외까지 돌며 성관광을 즐기는 여성은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풍조가 대중화된 나라는 일본뿐입니다.    
일본여성의 이런현상은 적게는 수십년전  길게는 수백년전부터 이어지고있지만  오히려 최근  외국남성갈구현상은 점점 고조되고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