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리플들 감사해요. 역시 충고는 제3자의 입장에서 들어야 제맛인거 같습니다.
리플보고 회사에서 입막고 웃느라 힘들었습니다.
진짜 사장되면 저도 달라질수 있겠지요. 그리고 제 개인이름을 걸로 사업을하고싶지
체인점은 안할겁니다. 그리고 첨부터 저렇게 근무조건을 세울순없겠지요?
그래도 알바를 쓰더라도 정말 시급을 잘해주고 싶습니다.(편의점에서 일해봤기땜에)
전 저렇게 근무조건을 내세울만큼 번창했을때 상상하며 쓴것입니다. ^ㅡㅡㅡ^
그리고 10년뒤 혹시 저런채용공고 올라올수있는 그런 멋진이 아닌 좋은 사람이 되고싶네요.
모두들 취업걱정없는 그날을 위해 살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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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한해를 넘기면28 살이 될 처자입니다.
지금은 그저 조그만한 회사에서 오전에 일을 다~마치고 오후엔 느긋하게 제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고졸에 비해 급여도 세후 135만원 (오직 급여만 받음) 그리고 주5일 ㅋ
머..상여금도 보너스도 없지만 널럴한 이곳에서 저의 개발시간의 넉넉함과 6시 땡하면
퇴근하라는 좋으신 사장님^^
제가 글쓴이유는 다른 뜻은 없구요. 그저 저도 직장인으로서 바라는 근무조건에서 일하고 싶은 인간이기에 10년후 (저도 사업을 계획중에 있는거라..번창시..ㅋㅋ) 직장인으로 있을때의 맘을 가지고 근무조건을 세워보았습니다. 나중에 내가 이랬구나라고 많이 참고할려구요. 원래 사람이란것이 올챙이적 생각을 못하지 않습니까~ㅋ
서비스업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바케뜨 이런 케익사업을 하고 싶어요. 빵을 너무 좋아하는 처자라..ㅋㅋㅋ
**빵가게 구인광고
-구인광고-
직종 : 판매
근무조건 : 시간 - 주6일 (매일 8시간 2 파트별로)
나이 - 제한없음
학력 - 제한없음.
급여 - 급여 110만원
- 4대보험
- 학력수당 (구지학력을 따지는건 아니지만 판매에 관련학과는
3개월 수숩기간 후 업무 능률향상 인정됨에 따라
기본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차등으로 지급)
- 경력수당(판매경력또한 3개월 수습기간후 인정됨에 따라 차등지급)
- 월차, 한달한번 가족휴가, 여름휴가1년 14일(자기맘대로써도됨),
- 경력휴가(3년차부터 1년휴가 생김,1년휴가시 기본급여40%지급,
여름휴가와는 별도임)
- 출산휴가100일+출산장려금100만원,육아휴직 1년
- 상여금 3.6.9.12 70만원씩 지급/ 급여인상에따라 올라감
- 명절 떡값 - 10만원+@ 수익에따라..(연봉과 무관)
- 여름휴가비 지급, 경조비 지급, 생일상품권 지급
- 식대 회사에서 지급 , 교통비 매달5만원(매년1만원+ /연봉과 무관)
- 자기개발비 1년 50만원 지원(현금지급아닌 영수증증빙-도서비, 영화&연극비용, 음반구입, 학원비 등등// 연봉과 무관)
- 년봉 매년 5~15%인상 = 업무능력(회사정해놓은 기준)따라 인상
- 본인 제품아이디어 출시시 수익 3개월간 의 5% 지급 ㅋㅋㅋ
- 퇴직금 (본인이 원하면 1년마다 지급)
요렇게 좌~리스트로 해봤는데..사실 저가 나중에 고용할 사람은 판매(현장)입니다.
솔직히 판매쪽이 학력과 나이에 차별을 두는것이 참 아닌거 같아서요.
200~300씩은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보너스라든지 솔직히 중간중간 그런거 받는게 왠지 기분 좋잖아요. 게다가 회사제품아이디어 제공하면 수익의 5% 100억이면 5억..ㅋㅋ
1억이라도 500만원 복권보다 보다 넓은 기회이지 않을까 합니다.
비록 기본 급여가 110만원 적게 보일진 모르지만 일한만큼 기회를 주는것이 좋고
이런 복리 후생을 주어진다면 .. 솔직히 저도 사업은 모릅니다. 그냥 전 돈도 좋지만
2~3년 일하다보면 쉬고싶을때 쉬고 돌아갈곳이 있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휴가쪽에 비중을 맞췄답니다.
왜 육아휴가엔 아무런 수당이 없고 경력휴가엔 수당이 있는이유는 육아는 본인을위해
쓴느것이지만 경력휴가는 회사에서 그만큼 일했으니 쉬지만은 제가생각한 지금까지 일한 보너스가 아닐까..(지극히 제생각)
전 두가지를 지킨다면 사람을 뽑을때 연령과 학력제한을 두지않을려구요.
그래서 경력과 학력수당이라는걸 집어 넣었습니다. (뽑고나서 3개월수습후 결정해서 주는 수당. )
그렇다고 무조건 수당을 주는건 아니겠지요. 그만큼 값지게 공부하고 일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거겠지요.
그렇다고 연구직을 구하는데 아무조건도 안볼수는없지만 학력이라기보다 전공분야를 생각하고 뽑긴 뽑아야잖아요.
그러나 전 그냥 가게 사업이기에 이렇게 기준을 두었습니다.
당연 저도 사업을 크게해서 마케팅, 회계, 그래픽디자인 이런식으로 채용을한다면
전공학교를 나오는 사람이 더 유리하겠지요. 머 학교를 나오지않아도 그만큼의 경력과
실력이 인정된다면 뽑을것이고 당연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줘야겠지요 그만큼 수고했으니요~
아...그냥 제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하는것이니 그냥~봐주세요. 전 일한만큼 휴가가주어지는 곳이 좋기때문에 이런 휴가기준에 더 마췄습니다.ㅋㅋㅋ
여러분이 원하는 근무조건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