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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밝히는 여자된 나 후기입니다!!

글쓴이 |2009.12.09 11:13
조회 5,612 |추천 0

더이상 화산 같은 일촉측발인 절 그만 두면 안될꺼 같아서.......

우리남편님하고 대화를 하려 맘을 먹었습니다....

근데 막상 얘기를 꺼내려 하니 괜히 얼굴빨개지고 남부끄러워서

말할까 말까 하다가....

남편이 장난삼아서 터치 하기 시작 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승질이 확 나는 겁니다......

나 예민하니까 건들지 말라고 짜증을 냈드니...남편이 평상시랑 다른 날 보고

뭔일 있냐며 묻더라구여...그래서...없다고 하고...티비보고 있다가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이만 저만 해서 내가 요즘 내몸이 이상하다고 남편한테 말했죠......

내몸은 이상한데 오빠는 나보다 간식을 더좋아라 해서...요즘 속상하다고....

그러지 말라고 그랫드니....

오늘부터 저녁을 굶겠다고 하네요.....

그런지 몰랏다며..자기도 요즘 자꾸 먹는게 땡겨서 미칠꺼 같다고 ㅋㅋㅋ

며칠만 기다리라고 ㅋㅋㅋㅋㅋ

배고픈 야수가 될라나 봅니다.....^^

다행히 출가한 후기는 안올릴수 잇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몸에서 사리 나올까봐...걱정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기다렸다가 남편하고 온몸 다 불사질러 화산을 터트려 볼 생각 입니다^^

다음 후기는 언더에 남겨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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