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이.. 참 힘듭니다.
처음에는 재미도 있고 적성에도 맞다 생각했는데..
은근히 쌓여가는 이 스트레스들이 갈곳을 잃고있네요.
잦은 외근, 출장, 접대 사람만나는게 갈수록 힘들어 집니다.
하지만 오늘도 기운내자를 다짐하고 곧있을 미팅준비를 ..
그래도 이런 영업직 고단함을 알아주는지 ..
이번에 회사 영업직들..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 주차번호판을 개인번호가 아닌..
대표번호를 받아 연결되는 콜메이트라는 서비스를 받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요즘 휴대폰에 스팸도 끊이지않고..
메일도 80%는 전부 스팸으로 골머리를 썩고있었는데..
이런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요즘 세상이 워낙 뒤숭숭하다보니.. 이런 서비스들도 많은거 같네요.
저도 들어만 봤지 실제로 이용하는건 처음이라 신기하네요.
의외로 복잡하지 않아 별 차이점은 없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주차번호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보이스피싱이나 악행에 이용이 많이 되고있다고 하니..
졸리는 점심이네요 .
따뜻한 다방커피마시고 나가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소식 많이 보고 갑니다..
모두 활기찬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