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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요 우리집개들어떡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광역시에 살고있는 한 집의 장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일이예요. 증거물도있습니다.

부모님 실상해있구요... 저라도 이사건 이렇게 가만히 못둘것같아요..

저희동네 사람은 아니구요 충남어딘가에 처자식을 놔두고 홀로 부산에 나오셔서 사시는 분인

저희집 가게에 물건을 빌려간 "이모군 아저씨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같은 고향사람이고 같은 업종을 종사하시니 한번 잘 해보자는 뜻으로

 아버지께서 450만원이라는 큰 돈을 차용증하나 받으시고  물건을 내주었습니다.

이것이 시발점이 되었는데요, 한 달 두 달 2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점점 흐를 수록  돈을 갚지않았습니다.그러자 저희집도 기다릴 만큼 기다렸습니다. 또한 저희 동네의 모든 음식점이니 상점이니 외상으로 살다시피 하면서 외상갚도 장난아니게 밀려있습니다. 아주 상습범으로 유명합니다.저희집은 이제 저도 대학생이 되고 돈나갈일도 많기에 그 아저씨에게 이야기하였으나

 배짜라는식으로 이야기를 하게되어 사기죄로  고소 하게 되었지요,

그랬더니 그 아저씨께서 과음을 하시고 저희 아버지께 협박과욕설을 하시며 음성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또한 이걸로 이렇게 올리면 아닐 줄 압니다만 여기서 부터 더 큰일이 일어났던거죠.아침에 출근하신 아버지는 실어증이 걸린사람처럼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셨습니다.

지금 저희 아버지 가게에 그아저씨께서  약주를 하시고 3마리의 강아지에게 폭행을 가했습니다말못하는 짐승이라 하지만 저희집은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하얀 백구 진돗개 한마리는 피가 한바구니 넘게 쏟아내고 강아지의 집 또한 부서지고

강아지의 행방은 어디갔는지 피자국만있고 각목이 3개나 부러져있었습니다.

두 마리의 잡종인 짱구와 짱돌이의 활기찬 모습을 보지못하게 다리를 무러트리고 그들의 집또한 부서지고저희집의 이렇게 정신적 보상은 경찰서에서는 개보다 사람이 중요하니 그사람을 합의해주자고 말이나왔는데요 이렇게 되면 저희집의 백구와 짱돌이와 짱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술취한 아저씨 때문에 당한 약자도 있지만 말못하는 동물 학대 죄는 우리나라에는 없는건가요?술먹으면 다 용서 해줘야 하나요? 이글을 쓰면서 눈물이 왈칵나는데요...

더그런건 그 아저시를 잡아서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중 과음으로 인해 기억이 없다고 하셨습니다.또한 자기가 하여놓고 기억이없다니, 개가 목이 막혀보여서 풀어줬다니 이상한 말만 늘어놓더라는군요.그래서 저희어머니는 목이 메이고 솔직히 자기 친자식처럼 있던 강아지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행방불명에 가만히 있을 이세상에 부모가 어디있나요? 자식이 그렇게 죽어가는데 아니 없어지고 반 병신이되었는데 가만있을 부모는 또 어디있나요? 어머니가 가방으로 한대 쳤습니다.여자가 때려도 얼마나 쎄게 때렸겠습니까, 진단서를 끈어왔더군요.

말도 안되는 두통으로 기억이 안나타나고 ... 말입니까,,, 더 그런건 그래서 어머니는 폭행죄로 되었구요.그 사람이 쌍방 합의를 하잖은데 이게 말입니까...?

정말 우리나라는 애완견이 죽어가도 이렇게 밖에 안되는건가요...?

말못하는 짐승 그리고 약자는 이렇게 밖에 피해보상을 받을 수없는건가요?

음성메세지는 아직 지우지 못하고 그냥 놔두어놨으며 각목 3개가 부러져서 있는것과 벽에 개들의 핏자국동영상을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답답하고 저희 부모님들은 넋이 나간 사람처럼 그 술취한 아저씨가 또 무슨일을 꾸며서 저희가족을 괴롭힐지 정말 무섭습니다.이러다 살인사건이라도 일어나면 어디가서 보상을 받아 햐나요?

말못하는 짐승도 그렇게 학대해놓고 머가 그리 뻔뻔한지 ...

과연 사람죽여도 그렇게 뻔뻔할수있을까요?

이렇게 다른사람의 사건이라 할지라도 여러분들의 아끼는 애완동물들이 그렇게 아무렇게나

학대를 받고 있다면 돈을 떠나서 사람이 할 도리가 아니지 않을까요?  정말 진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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