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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전과후가 전혀다른 저(사진有)

최지애 |2009.12.10 17:20
조회 11,814 |추천 8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이고

톡을 즐겨보는 톡빠라고 할수있습니다

 

저의고민은 ...화장전과 후과 정말 엄마아빠도 못알아볼정도로

다릅니다 제가 집에서 화장을안하고있다가 갑자기

친구한놈 이 들어와서는 저의얼굴을보고 웃으면서 쓰러지는겁니다

ㅡㅡ (아진짜 제 화장 얼굴이 그렇게얼마나 못났으면..)

전 별로 그런것을 느끼지 안거든요 거울을볼때면

' 아 이정도면 인생살 기 편하다' 라며

매일 생각하고 화장실가서 뺨을때리며

'나는 예쁘다 나는예쁘다 ' 항상 되김질을 합니다

이뻐지려고 쌍수까지하고 5키로 감량 에 성공했습니다

매일굶고  운동만했습니다 이뻐지기위해서....

자 저의 화장전후 사진입니다 개봉박두!!!!!

 

바로밑이 화장한 사진이에요^_^!↓저이쁘죠옹

 

 

 

ㅠㅠ제가 더 하나고민있는데 요즘 제친구들이 멀리하는데..

제가 화장을 안해서그런건가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차이고

차이고 또차이고.....중학교때는 고백만 받고 제가 차기박에안했는데

지금은......저..정말로 화장안한사진 심각한가요?...ㅠㅠ

톡커님들 조언좀 .........저 완전 캐소심 a형이에요

악플자제점♥ 굽신 굽신

 

추천수8
반대수15
베플죄송하지만|2009.12.10 17:22
화장후의사진은 어딨습니까?!.....
베플아이구|2009.12.10 19:17
친구랑 많이 싸웟나보네
베플아니|2009.12.10 17:23
-_- 진심으로... 어떤게 화장한 사진이라는지 모르겠네요. 맨위에 제일 밝은 사진이 화장을 했다는건가;; 그리고 제발 입좀 집어넣어요 ㅡㅡ;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어........ 내생각엔 학생은.. 학생이니까 화장하지말고 얼굴이나 매일 깨끗이 씻고다니세요. 맨윗사진 빼고는 얼굴이 다 시커매.. 꾸질꾸질..... 머리까지 헝클어져 있으니 무슨 노숙자 분들과 진심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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