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이고
톡을 즐겨보는 톡빠라고 할수있습니다
저의고민은 ...화장전과 후과 정말 엄마아빠도 못알아볼정도로
다릅니다 제가 집에서 화장을안하고있다가 갑자기
친구한놈 이 들어와서는 저의얼굴을보고 웃으면서 쓰러지는겁니다
ㅡㅡ (아진짜 제 화장 얼굴이 그렇게얼마나 못났으면..)
전 별로 그런것을 느끼지 안거든요 거울을볼때면
' 아 이정도면 인생살 기 편하다' 라며
매일 생각하고 화장실가서 뺨을때리며
'나는 예쁘다 나는예쁘다 ' 항상 되김질을 합니다
이뻐지려고 쌍수까지하고 5키로 감량 에 성공했습니다
매일굶고 운동만했습니다 이뻐지기위해서....
자 저의 화장전후 사진입니다 개봉박두!!!!!
바로밑이 화장한 사진이에요^_^!↓저이쁘죠옹
ㅠㅠ제가 더 하나고민있는데 요즘 제친구들이 멀리하는데..
제가 화장을 안해서그런건가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도 차이고
차이고 또차이고.....중학교때는 고백만 받고 제가 차기박에안했는데
지금은......저..정말로 화장안한사진 심각한가요?...ㅠㅠ
톡커님들 조언좀 .........저 완전 캐소심 a형이에요
악플자제점♥ 굽신 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