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국 유학중임
판 눈팅 자주함 요새 이런글씨체 유행인거같음
한번써보고싶엇는데 여기서 써봄 도용한번 하겟음
지금 북경에 살고있음
뜻이맞는 6명에서 모여서 사는중
그중 내 룸메형 그저께 생일임
우리 남녀탐구생활 광팬임
오늘 "남자 동성친구만남"편 따라하기로 함
우리 룸메형 들어갈 관하나 사들고 술집감
남자 6명에서 랜덤게임함
화장실 갔다오면서 우리테이블 봄 여자도 없는 남자6명이 신낫음
한심함 짜증남 하지만 우리형들임 나도 랜덤게임 같이함
2차감
랜덤게임함
3차감
랜덤게임함
4차감
랜덤게임함
시간 새벽 2:00 됨
우리 떡실신함 멍멍이됨
이제 롤코 동성친구 놀음의 마지막코스인 노래방으로가야됨
우리 떡실신에서 흥분함
근데 과음으로
우리집 막내 두다리 걷는 능력잃어버림
못일어남 계속 주저앉아 하늘만 처다봄
우리 둘째형 변기맘에 드는지 변기 옆에 조곤히 앉아 껴안고
말시켜도 대답도 안함
내룸메형 술탱크 됫음
감각 잃어버림 계속 술만마심 덤비라고함
이와중에 우리 큰형님
첨하는 랜덤게임에 골로가심 대신 벽이랑 말하는 능력 얻음
30분째 벽이랑 대화함
다른형 한명 형 개꼬임
한국말 못함 태국말비슷한말만 계속함 무슨말인지 몰름
나 이상황 짜증남 여차여차 다끌고 노래방으로감
갑자기신남 떴다그녀 불름 방방 뛰는데
큰형님 실종됨
나 찾으러감
큰형님 밖에서 에이티엠 기계앞에서 돈뽑다 잠드심
나 부드럽게 깨움 큰형님 놀램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봄
나 어이없음 하지만 일단 애들 있는곳으로 가자고함
노래방 다시도착
나 기절할뻔함
둘째형 그새 토함 검은옷이엇는데 알록달록한옷으로 변함
룸메형 이와중에 이노래 감칠맛이라며
서인국-부른다 열창함
나 몸둘빠를 모름 우리막내 또 사라짐
종업원한데 붙들려옴 화장실에서 떡실신해 쓰러지면서
문부셧다고 함
나 미치겟음 한겨울인데 땀삐질삐질남
아까 룸메형 넣을려고사온관 내가들어가고싶음
하지만 참았음 아까 혀꼬인형 또 중간에 없어짐
알고보니 기어가고 있었음 어이없음
참고 여차여차 집으로 데려감
근데 나 이쯤에서 취함
전부 떡실신함
기억안남
정신차려보니 집임 이게 말로만듣던 순간이동인가 싶음
근데 우리 멀쩡한 침대놔두고 전부 바닥에부둥켜 안고 자고있음
아무리생각해봐도 남녀탐구생활 거짓말 쟁인듯
분명4차까지가도 괜찬던데 우리집사람들 이상한거임?
나 혼란스러움
근데 12월달에 우리집사람중 5명 생일 임
앞으로 4번더 이짓해야됨
나어떻함?
끝 읽느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