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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시상식? SM만의 축제

안습 |2009.12.11 10:34
조회 2,504 |추천 4

어제 있었던 골든디스크 시상식.

모든 시상식이 그렇듯이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데

과연 공정한가? 아닌가?

 

1. 브아걸이 왜 본상 수상도 못한걸까?

YG는 불참선언을 한것같으니 패스하더라도

2009년 하반기 걸그룹 열풍의 주역은 누가뭐래도 브.아.걸

아브라카다브라와 시건방춤의 열풍이 대한민국을 뒤흔들었었다.

디스크본상은 아니더라도 디지털음원본상은 당연한 것 아님?

근데 어째서 본상 수상자에도 이름을 못 올린걸까?

 

 

 

2. 슈퍼주니어의 참석

 

물론 강인을 제외하고 참석했지만 맴버가 그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어 있다면

함께 자숙하는 것이 맞는거 아닌가?

예전 같은 SM소속이었던 H.O.T는 강타 음주운전으로 모든 시상식에 불참했었는데

슈퍼주니어는 음주운전에 폭력까지 2연타를 날리고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이 맞는건가? 좀 의문임-_-

 

그리고 아무리 봐도 이번 골든디스크시상식은 SM만의 축제로 밖에 보여지지 않음

MAMA불참선언하고 상 못탄걸 여기서 다 푼 느낌임

솔직히 다른 가수들 불쌍했음

 

디지털 음원대상 소녀시대. 지 열풍이었고 위에서도 보면 알듯이 뭐 인정함.

디스크음반대상 슈퍼주이너. 25만장 팔렸다니깐 그런가보다 함.

 

 

시상식은 어쨌든 보고 나면 항상 씁쓸함...

 

 

추천수4
반대수7
베플|2009.12.11 12:59
그럼누구줘 올해에 음반은 슈주가 젤마니 팔리고 음원은 소시가 허벌나게팔렷는데 공정성은 MAMA보다 난데 ? 니들이그르면 팔아주던가... 올해에 가요계에 공헌한사람들한테 주는건데 그럼누구주라고 니들입맛에맞는 니네가 맘에드는애한테 상줘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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