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는 여자에게 모든걸 해주면서도 여자는 그저 사랑한다는 말 하면서도
조금만 남자가 잘못하면 모든걸 잘못한마냥 몰아가며 헤어지자한다.
남자가 극장표를 사면 또 밥을 사야되고 또 집에까지 데려다주기까지
모든걸 남자가 다 해결하면서도 후반가면 여자는 남자를 나쁜넘으로 몰아가며
뭐 해준게 있냐며 하나도 해주지 않은것처럼 몰아간다 ..
왜 남자가 돈을 써가며 여자를 붙잡아야되는가 ?
왜 꼭 여자를 돈을 퍼다주며 사귀어야되는가 ...
난 이해가 되지 않는다 ..
여자가 뭐길래 ?
그저 옆구리시릴떄 보온용으로 하나 냅둘려고 모시다시피 데리고 있는것인가 ..
절떄 이해되지 않는다 ..
왜 5:5 공평한것이 아닌 남자 7: 여자 3: 이런식으로 되야되는것인가 ........
왜 ? 왜? 왜 ?
항상 여자는 공평한것을 사회에 원하면서도
실제로는 남자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란다 ..
과연 이것이 21세기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맞는일인가?
난 이해가지 않는다 ..............
그럴빠에야 차라리 내자신에 투자하는것이 낫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