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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티커 못치워서 2pm택연 일기 다 못본 기자

2pm엄마 |2009.12.12 02:30
조회 10,371 |추천 8

 

 

 

택연이의 일기가 매우 읽고 싶은 애절함

기사 하나 건지고 싶은 간절함이 엿보이는 이 기사...

마우스 버튼 망가졌을거 같은 전휴성 기자님....

....지못미

결국 아래 글까진 못본거지.......복사를 해서봤겠지

아직까지 이런기자님들이 계실줄은................

 

착하디 착한 택연이는

이런 기자들을 위해 스티커를 붙이지 말라고 했던거같애

 

택연이를 위해?

아니......

기자님들을 위해...............포도알 낭비하며

스티커 붙이지 맙시당ㅎ

 

 

추천수8
반대수0
베플김익훈|2009.12.12 07:35
택연이불쌍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리플읽고싶은마음이 간절해보여 저거 스티거 모두숨김해도 리플한페이지 넘기면 또나오는데 왜자꾸 팬들 스티커붙이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원데이|2009.12.12 15:59
전부숨기기해도 댓글 전페이지 넘어가면 다시 생긴다고!!! 팬들이 써준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싶어서 붙이지 말란거잖아!!! 왜 말을 안듣냐!!! 진짜 옥택연이 바보가 아니라 니들이 바보다
베플ㅠ^ㅜ|2009.12.12 14:14
아제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우영이 일기에서도 어떤 기자님이 그러시더니... 또하나의 피해자 발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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