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연이의 일기가 매우 읽고 싶은 애절함
기사 하나 건지고 싶은 간절함이 엿보이는 이 기사...
마우스 버튼 망가졌을거 같은 전휴성 기자님....
....지못미
결국 아래 글까진 못본거지.......복사를 해서봤겠지
아직까지 이런기자님들이 계실줄은................
착하디 착한 택연이는
이런 기자들을 위해 스티커를 붙이지 말라고 했던거같애
택연이를 위해?
아니......
기자님들을 위해...............포도알 낭비하며
스티커 붙이지 맙시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