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엔 곰 곰 하느님 정기우의 미래를 생각해 보았어요.
제가 아무리 하느님 신분이라 해도,
세상나라와는 너무 동떨어진 이질적인 외부의 세계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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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왕이 되고 싶어도,
그리하여 이 땅에 정의로운 하느님 나라를 세우고 싶어도 세상은 결코받아들이지 않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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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바에야 차라리 마음을 비우고 천국이나 가려 하기로결심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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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세상엔 여러종류의 천국 개념이 있어요.
그런데, 보통은 이를 넷으로 분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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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증산도적인 천국개념이어요. 흔히 말하는 영대의 세계 ( 그런데 허무해요 )
둘째는 불교적인 극락개념이어요. 흔히말하는 해탈의 세계 ( 그런데 적멸하더군요. )
셋째는 기독교적인 유토피아여요. 흔히 말하는 교회의 세계 ( 하지만 지루하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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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나이 27 이래 오랜 세월 종교생활을 해오며 이 세 경우의 천국을 다 체험해 봤어요.
하지만, 셋 다 결정적인 한계점이 있는 것이 바로 우리네 인간의 " 육신" 문제가 해결나질 않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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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육신의 한계성을 극복하는 것이 바로 피지컬 천국이어요.
흔히 말하는 모든 물질의 굴레가 해방된 이른바, 미륵 천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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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수 없이 많은 이가 이 미륵을 얘기했어도 그 실체를 본 사람도 완성한 성인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내 나이 50 줄을 앞둔 나이 ㅡ 이젠 내 인생을 중간정리한다는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이 피지컬 천국의 영역에 도전하고 싶어요.
쉽게 말해서 물리학적인 천국 즉 우주의 COSMOS 세계에 어떻게 나의 육신이
귀일될 것인가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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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의 Key는 바로 수메르 신화의 anunnaki 라는 한 단어에 있어요.
그 뜻이 아시는 분은 아시려니와 " 하늘에서 내려온 외계종족 "
오늘날 UFO 외계문명 개념과 비슷한 거죠.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건 하늘로 올라갈 Gate 가 있다는 것과 동일한 반증이 아니겠어요???
아마도 우리 전래의 설화에서 그 유명한 선녀와 두레박 설화가 이 의미인듯~ ㅋㅋㅋ
그리고 우리의 국조 환웅과 3000 천인 신화도 아마도 사실 역사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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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지컬 천국 = 우주는 어떤 곳일지 무척 궁금해요.
물론 여러분이 다 아시려니와 오늘날은 이미 미 NASA에서 그 영역을 개척하고 있지요.
그런데, 저같은 일반 범부 초부는 그 피지컬 천국에서 열외라는 게 너무 슬프잖아요????
그래서 저도 어떤 수단을 쓰든 악착같이 그 우주의 영역에 동참하고 싶어요.
쉽게 말해서 언젠간 진짜 우주 천국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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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꿈을 이루면 저는 반드시 늙으신 제 엄마와 여러분들께 제가 체험한 천국의 문을
밝혀주고 안내해주는 인도자가 되고 싶네요. ^^
오랜 세월 종교생활을 해오면서 제가 눈으로 목격하고 또 확인해본 Fact들도 있어요.
얘를 들자면, 우주인이 태양빛을 타고 이동하는 실제 광경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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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문제는 어떻게 이 육신의 굴레를 초극하냐인거 그 하나인 거같은데...
요즘 한창 2012 종말설이 나도는 세태...
문득 이 피지컬 천국이란 참으로 중요하고 핵심적인 Key 라는 생각이 문둑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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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떻든,, 그 미륵 초월의 천국문이 열릴 그날까지 열쉬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