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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가는게 벼슬인가요?

엮이지않길 |2009.12.12 15:31
조회 642 |추천 0

남자분들께는 모텔가는게 참 의미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성인에게 당연하고 별일 아닐 걸 수 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갔다고 거짓으로 얘기도 아니고 퍼뜨리는건요

사랑해서 하는 행위는 아니죠?  다른남자 관계까지 추측해서 퍼뜨리고

게다가 다른여자도 있으면서 헤어져버린 그 여자가 괘씸해서 그러는거면

더욱 용납하기 힘들고 이해도 안되구

 

그런 심각한거 아니더라도 잘되가면 괜히 단계 앞서서 얘기하는건 알겠는데요...

님들 주위에서는 그런적도 없는 남자가 모텔갔다고 얘기하고다니면 여자분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시는지?

그럴수도 있지 호호하고 웃어넘깁니까? 그러려니 이해합니까?

무엇이 정상인지 모르겠네요...

 

이제와서 치졸하게 지나간일 들추자는거 아니구요.

한번 눈감기로 한일 뒤집자는건 아닙니다.

그게 몇년이 지나도록 피해를 끼치고 곤욕이 되는 장면을 보면서 아무생각도 안드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를 오히려 가해자로 까지 모셨더군요. 저 판에 남얘기 안씁니다.

옛날일은 처리안합니다. 지금 당당하시고 억울하시면 곤란당할 일은 없을거니까요.

떠나는 마당에 정리할건 다 끝내고 가야죠. 그쪽분도 저때문에 괜히 피해볼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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