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물론 철없는 학창시절 학교생활에 추억들도 많지만-
학교앞에 줄지어있던 문방구에서
100원 200원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있었던
불량식품들이 참 많았죠^^
꾀돌이!!
과자는 똑같은데 여러가지 이름이 있었던...ㅋㅋㅋㅋㅋ
님들은 어땠나요? 나는 검은색 노란색 분리해서 먹고 그랬는데ㅋㅋ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저는 어릴때 '돌사탕' 이라고 한듯
그만큼 딱딱함; 진짜 잘 안깨짐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맛밖에 안났었는데 그땐 왜그리 맛있었는지^^
똘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짭짤했던ㅋㅋㅋㅋ 질겅질겅 먹을수록 중독됨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ㅜㅜ 맥주맛 사탕!
어린시절 진짜 맥주맛은 이런걸까 하면서 먹었던...ㅋㅋ
지금도 유명한 브이콘♡
맥주안주로 좋은 이 과자가 문방구에선 불량식품으로ㅋㅋㅋ
비슷한 이름으로 '이브콘'도 있었다는ㅋ
유명하죠..ㅋㅋㅋ 별뽀빠이!
사실 과자보단 별사탕때문에 사먹은적이 많지만
쌀대롱ㅋㅋㅋㅋㅋㅋ
요것도 맛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물려서 한봉지 이상은 못먹었지만ㅋㅋㅋ;
요게 절대 빠지면 안되죠ㅋㅋㅋㅋㅋㅋ 아폴로
나는 흰색이 제일 맛있었는데 님들은요?ㅋㅋㅋ
저거 비닐에 안묻히고 깔끔하게 먹으려고
앞이빨로 싹싹 긁어먹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지저분하게 먹게되면
안에 들어있는 찌꺼기 끝까지 다 빼먹고ㅋㅋㅋㅋㅋㅋ
마지막꺼 다먹고나서도 버리기 아까워서 비닐 씹어먹고앉았고ㅋㅋㅋ
정확한 이름은 아직도 모르겠다는...................
그치만 수업시간 하나하나 몰래 빼먹는재미가 쏠쏠했어요
진짜 약인것처럼 하나하나 톡톡 떼서ㅋㅋㅋㅋㅋㅋ
가끔 선심쓰듯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눠주기도 ㅋㅋㅋ
네거리도 있고 신호등도 있고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마트가면 팔긴하지만^^
꼭 짝수의 친구들이 나눠먹어야해요
아니면 한개가 남거나 한개가 모자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초록색이 제일 맛있던데 나는ㅋㅋ
월드컵어포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니 이름이 왜 월드컵어포였지? - -;ㅋㅋㅋㅋㅋ
짝꿍!!!!!!!!!!!!!!!!!!!
포도맛 레몬맛 나눠져있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에 저 짱구는 요즘나오는디자인인가요
우리때는 병아리 그림이 있었던것같은데...ㅋㅋㅋㅋ
여러가지 쫀드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철 교실안 난로위에 구워먹는 재미가 쏠쏠했음 ㅠㅠ
그때로 돌아가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탕 묻혀져있는건
다먹고 손가락까지 쪽쪽 빨아먹어주는 센스!!
이 사탕 이름이 청자캔디 라는건 이제알았네요..ㅋㅋㅋ
별로 맛은 없었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먹어보면
맛은 미세하게 차이가 좀 있었죠ㅋㅋㅋㅋㅋ
이건 불량식품치곤 좀 비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고급스러워보이는 저 포장과 초코맛ㅋㅋㅋㅋㅋ
그래도 두개이상은 못먹겠다는 ㅠ.ㅠ
콘스낵ㅋㅋㅋㅋㅋ 어라.. 저거 색깔 다양한것도 있는데
한번씩 설탕 많이 발라져있는게있었죠
그거만 쏙쏙 골라먹기 -.-
콜라맛제리!!!!!!!!!!!!!!!!!!!!!!!
제리치고 좀 딱딱했음ㅋㅋㅋㅋㅋ
이거 이름 아는분 있음 좀 가르쳐주셈...
진짜 맛있었는데 이거
더먹을수있는데 두개밖에 안들어서 아쉬웠던 과자ㅋㅋㅋㅋㅋ
다먹고나면 이빨에 끼는 단점이 있었지만
한때 정말 사랑했던 빨간포장봉지의 과자ㅋㅋ
테이프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맛도 안나는데 그냥 줄줄 풀어서 먹는게 재밌어서
사먹었던ㅋㅋㅋㅋㅋ 요즘도 나오나요?
페인트 사탕! (수정했음^^; ㄳ)
무슨맛이었는지는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다먹고나서 혓바닥이 파래져서
친구들끼리 엑~~~ 하면서 놀렸던 기억은 나는데..ㅋㅋ
덴버 풍선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다보면 턱나갈꺼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개에 100원이었음 꽤 비쌌네요 그쵸
다먹고나서 판박이는 손등이나 공책 등에 붙여주는 센스
피져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진짜 좋아했는뎅
먹다보면 찍 늘어나서 똑똑 끊어먹곤했죠ㅋㅋㅋㅋㅋ
양도 나름 많았고 ㅋㅋㅋ
휘파람 사탕입니다^^
두개 갈라지면 휘파람 안불어져요.............ㅋㅋㅋㅋ
먹는건 둘째치고 계속 휘파람만 불었던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던..
더 있는데 저는 요기까지 적겠숩니당
어릴적 생각하니 참 그립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반장 남자애가 문방구집 아들레미라서
맛있는거 많이 얻어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