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찌하라구...
내가 사귄 남자들이 던진 말이 랍니다.
남자들이 첫 만남에 이런... 솔직한척... 착한적... 아니... 겁주는척...
왕 잘난척 던지는 이말들...
어찌하라덥니까?
내가 사귄 남자중... 두명이...
근데... 중요한건 참 알수 없다는것...
물론 나외의 여친(?)은 있지만... 나한텐 무척 적극적이구...또 잘해주구...
어찌보면... 그럴거 같ㅈㅣ 않은데...
남자분들...
왜 이들이...
이렇게 말한 걸까여?
너무 가벼운 인연을 만드는 요즘 전... 아주 질기구... 끈끈한...
사랑을 원하는데... 변하지 않을... 우정같은...
옥탑방 고양이처럼... 이쁜...
팥빙수 처럼 시원한 답 기다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