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긴했지만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도 잘모르지겠네요....
우선 전 코스타리카에서 3년째 유학생활중인 고등학생이에요.
이런거 잘 안쓰는 성격인데.... 어떤 사고가 이렇게 절 톡에다 이런글을 쓰게만드네요...
가끔가다 톡을 보다보면 안타깝게 가족을 잃은 사연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이걸 어떻게 알리지...라고 생각하다가 톡을 쓰게됬어요..
2009년11월3일에 일어난 예지의 얘기에요..... 나이는9살이고 예지네 가족은 예지네 아버지께서 이곳으로 발령나 이 코스타리카에 오셨어요.. 오신지 한 3주쯤 됬을때에요...
예지네 어머니께선 여느날과같이 예지의 손을 잡고 예지와 AIS(American International School)이란 학교로 걸어가시고 있는 도중 일어난 뺑소니 사고를 말씀드릴라고해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예지네 아버지의 블로그에서 글을 퍼왔어요.
1. 사건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