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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수다떨수있는 친구가 있다면...

스모펫 |2009.12.13 22:46
조회 283 |추천 0

시집온지 12년

조그만 공장하나 꾸려가느라 시부모님 모시랴

그렇게 그렇게 살다보니 곁엔 아무도 없네요...

남편이 속썩일때 시어머니 흉보고 싶을때 같이 속터놓고 얘기할수 있는 친구가 있음 좋겠네요.나이는 이제 38살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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