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온지 12년
조그만 공장하나 꾸려가느라 시부모님 모시랴
그렇게 그렇게 살다보니 곁엔 아무도 없네요...
남편이 속썩일때 시어머니 흉보고 싶을때 같이 속터놓고 얘기할수 있는 친구가 있음 좋겠네요.나이는 이제 38살이 되네요
시집온지 12년
조그만 공장하나 꾸려가느라 시부모님 모시랴
그렇게 그렇게 살다보니 곁엔 아무도 없네요...
남편이 속썩일때 시어머니 흉보고 싶을때 같이 속터놓고 얘기할수 있는 친구가 있음 좋겠네요.나이는 이제 38살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