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일만하고 토.일 주말을 즐기는 처자입니다시마.
주말엔 거의 외박이죠스바
어제도 평소와같이 주말을 만끽하러 술집에갓습니다슬기
친구와저는 헌팅하는재미에 술집엘 가거든요지경
역시나 2명이 헌팅을 해왔고구마
새벽 2시가 넘게까지 노래방갓다 또 술먹다 시간을보냈습니다구리
그리고 이제 사이즈좀 나온다싶엇는데미지
제친구는 딴놈이랑 속삭이더니 사이즈를 잡은듯햇습니다바코
근데 이놈은 저에게 이제 뭐할건지 얘기조차 안하는거에요쿠르트
솔직히 이쁜거랑 옷잘입는거 친구에 비해 빠지는게 없거든요플레
결국엔 친구만 따로 택시타고가고래밥
그놈은 저를 택시태워주고 그냥 보내더라구요요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혼자 택시타고가는 그기분말가루
왜? 왜? 이생각만 들더군요리사
집에도착해서새벽 3시쯤됐나폴레옹
지금까지 잠못들고있습니다마스
인생최대 주말굴욕인듯해요정아르웬
저도 좀 적극적일 필요가있는걸까요리왕비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