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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남아있는 그 순간은
내 머릿속 잠겨있던 자물쇠를 여는 열쇠가 되고
음악에 녹아있는 그 선율은
내 마음속 묶여있던 매듭을 푸는 손길이 되어
이따금씩
사진을 볼 때면 눈물이 나고
음악이 들릴때면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