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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끼 알아듣지 못하는 성불구자

분당안제 |2009.12.18 15:07
조회 327 |추천 0

하늘을 믿을 뿐 아니라

거기 공동체에서 이미지 관리하면서

착한 척 선한 척하며 간사하게 범죄하는 안씨

 

네 부모가 상관없는 사람에게까지 행패를 부렸으면 됬지

그 자식은 아직도 범죄를 하면서 공적으로 만난 류와 또 함께

남의 사이트에 들어와 즐기냐?

 

오죽하면 연*대학교 석사까지 마치고

백수로 놀고 있겠니?

 

남자구실 못하는 것도 끔찍한데

하는 짓도 더러운  병신이니

너같은 인간은 지구에서 떠나라

 

이 병신아~~

새해에는 제정신 차리고 신앙적 양심 찾아서

깨끗하게 살아라

 

추잡스러운 짐승만도 못한 인간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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