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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心) 봤다

에바다 |2009.12.19 12:49
조회 1,096 |추천 0

한자 하나만 더 붙였을 뿐인데

뜻이 확~~~달라지네요

 

오늘 심하나 봤습니다

 

네이트클럽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싸이트이던 카페나 클럽들이 존재하죠

 

이리 모여 따로 놀자라는 것인데  자기 취미이던 취향에 따라

찾아가던지 초대를 받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접 찾아가는 것이야 그런다 치고

초대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대를 하는 주최자들의 목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그 초대에 응한 순수한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 경우가 알게 모르게 많습니다

 

인간삶속에서 많은 분들은 뭔가를 채우고저 하는 마음이 있죠

정치과들은 정치를 통하여

지식이 필요한 사람들은 문학이나 각종 교육싸이트나 지식인들을

찾아 다닙니다

 

그 중에 애인이나 친구가 필요하신 분들은 쾌락을 위한 곳이나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진 공간을 찾아 클럽이나 카페를 찾기도 하죠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신 분들은 종교쪽을 찾게 되는데

그런 여러가지 마음들을 귀신같이 알아내어 초대를 하는 자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당사자의 선택에 따라 가입하는 것은 좋은데

그들이 왜 초대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나 주의는 살펴볼 필요는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모임의 좋은 취지를 살려서 아기자기하게 서로교제를 하는 곳도

많습니다만 마음의 소통보다는 특정인들의 유익에 따라 좌지 우지되는

곳도 많다는 것을 아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초대하시는 분들은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클럽의 짱되는 분들은  자신의 신상을 누구나가 확인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놔야 되죠

 

무슨 죄지었습니까?

성매매 포주요 꽃뱀이나 제비들의 우두머리 입니까

아니면 사이비 종교에서의 돈주고 몸빼앗는 교주입니까

정치똘마니이라구요?

 

뭐요?

 

케이블tv나 방송언론과 관련된 작가들의 놀이터라구요?

 

 

이 사람들아 말을 해줘야지

 

 

어떤 클럽은 마약전문중개인이 있고 자살싸이트로 유인하는 족속도

있으며 중국과 연계된 정보 제공자들도 있으며 가지 가지 하는

년놈들이 짱박혀  있으면서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자들이

무쟈게 많다는 것도 아십쇼

 

특히 외롭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지 마십쇼

이미 그 사실을 아는 제비하나가 스토킹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아무튼 악을 목적으로 시작된 클럽이나 카페에는 조작이 있으며

불법이 있고 온라인에서의 또 다른 나를 만들어 주는 빌미가 되고

그로 인하여 종종 뜸금없는 아줌마나 아자씨들의 덧글세례를 받기도 합니다

전혀 모르는 자들이 괜히 아는체 할 때 조심하십쇼

 

눈가리고 아~~~~웅 하는 것입니다

 

 

스치기만 해도 1500원의 정보요금을 받는 휴대폰업체도 있다지만

스치기만 하면 자기 클럽이나 카페의 고객으로 명단을 올려서  숫자불리기속에서의

이익을 창출하는 다양한 부류들도 있다는 것을 미리 아시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나쁜 놈들이 있습니다

메인게시판에서 특정인들의 목적에 반한 글을 올리는 분들을

아이리스의 저격수가 되어 총을 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토끼몰이라고 아십니까?

 

클럽이나 카페로 몰아서 짜고 치는 고스톱속에서 심을 죽이는 방법론 중에

하나인데 요즘 검찰에서 종종 사용하죠?

 

에구~~~ 우리 명숙이 누님까지 신뢰를 잃어 버리면

진짜로 이제는 정치인들의 말을 믿지 않기로 맹세를 할 제단을

내 스스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있잖아요

언론 방송에 나와서 하는 말

" 저는 추호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으면 받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노 전대통령도 믿었고 이 명박 대통령도 믿어 줬으며 공성진 형아도

믿어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마지막으로 가장 나쁜 초대가 있습니다

 

초대를 하고 일단 들르게 한 다음에

나이에서 커트를 시키면서 염장지르는 가시나 머스마들입니다

 

이미 고객의 정보를 빼내간 것인지

무작위 초대인지는 모르겠지만  40대방에서 놀고 있는데

왜 20~ 30대까지의 나이제한속에  나를 초대를 하냐 이겁니다

 

참 나쁜 놈아닙니까

 

특히 싱글들을 상대로 하는 자들 중에 염장지르는 매니저들이

사이 사이 속이 보이는데 당신들도 나이를 먹는다니까 그러네

 

옛날 어떤 클럽에서는 흘러 나오는 음악 가사를 들으며 채팅을 한 적이

있는데  대화방을 연 가시나가 자기에게 사랑을 고백했다고

사람완전히 이상한 놈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그것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인 클럽에서

 

친구 좋아하지 맙시다

친구라고 부르면서 친구에게 몸주고 마음주는 니들보다는 낫지 않냐?

 

불륜이라는 것이 이 친구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사실 아시는지

 

 

 

다음부터는 속보이게 초대하지 맙시다

 

 

아무래도 시즌3까지 가야 될 것 같구먼요

손가락이 이제야 솔솔 풀리려고 하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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