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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비스 참 대단합니다~

오늘 오전 10시쯤에 인터넷을 하다가 제가 신청하지도 않은 크린아이라는 부가서비스가 저희집 인터넷에 걸려있는걸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뭐지 싶어서 KT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죠.

 

그래서 물어보니까 뭐 듣도보도 못한 왠 여자 이름을 대면서 그 여자가 이틀전에 이걸 자기네들이 TM 상담을 했고 그렇게 신청했다는겁니다.

 

어이없더군요. 나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여자인데 그 여자하고 저하고 연관이 등본상으로나 주소지로도 완전 남남인데 그 여자 동의만 받은채로 가입자 본인의 의사는 듣지도 않은채로 이런 어이없는 부가서비스를 가입했더군요 그것도 VAT 가 월 3천원입니다.

 

아니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어버버버 하다가 그냥 신청 해지 해달라고 했죠.

그러더니 안내원이 2시간 이내로 해결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좀전에 다시 접속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거 뭡니까?

 

본인의 동의도 받지 않고 크린아이라는 어이 없는 부가서비스를 걸어놓은데다

 

본인의사로 해지를 해달라고 했는데 해지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KT는 개인 정보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겁니까?

 

이번 주 내로 아이폰 구매 예정이었는데 정나미가 확 가시네요.

 

이거 어떻게 조치를 할 방법 없을까요?

 

이제 KT는 쳐다보기도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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