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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가 바람났다

그여자 |2009.12.21 00:25
조회 297 |추천 0

 

"대한민국 남자들, 이제 바람피우긴 다 글렀다"

여성시대란 21세기. 그러나 여전히 아내들은 남편 바람기에 지옥 같은 삶을 살고 노련한 유부남과의 불륜으로 처녀들은 자신의 삶을 3류 드라마로 만든다.

이책은 아내들에겐 지혜롭고 현명한 코치 역할을, 철없는 처녀들에겐 '당신은 마약이나 암 같은 존재,란 신랄한 지적을, 그리고 바람난 남편에겐 큰누나처럼 따끔하지만 사려 깊은 충고를 해준다. 그 어느 ㄱ과서나 학자들도 해주지 않는 통쾌하면서도 애정 깊은 조언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대한민국 남자들, 잊ㄴ 파람피우긴 다 글렀다.

-유인경(경향신문 뉴스메이커 편집위워)

 

 

감정을 숨기거나 얼버무려왔던 한국 부부들에게 대담하고 솔직하게 우리 자신을 벗겨내는 누드토크 같은 글들입니다. 폐부를 찌르기도 하고 실소를 자아내기도 하지만 부부관계의 근본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남성심리, 부부심리 이해를 위한 새로운 현장 전문가의 탄생을 알리는 책입니다. 부부생활이라는 현장을 생중계하듯이 쓰면서 기가 막힌 해설을 덧붙인 지은이의 글을 통하여 한국 부부들의 아픔이 새롭게 재조명될 것임을 기대합니다-김현수(정신과 전문의, 사는 기쁨 신경정신과 원장)

 

책 뒷표지의 감상편중에 2분건을 옮겼습니다

 

전 이책을 읽고 부부가 같이 봤으면 또는 성인 남자 여자라면 기혼.미혼의 경계를 두지 않고 봤으면 합니다 정말 남과 여 관계에서 꼭 필요한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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