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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친구한테통수제데로맞았습니다

성남거주자 |2009.12.21 15:48
조회 869 |추천 3

진짜 너무너무화가나고 몸서리치게화나서

글올려요 이럴땐진짜 어떻게 해야지 내맘이풀릴지 모르겟습니다

 

고1때부터사귄ms이란친구가있는데지금은22살  말로만친구지

 

허구헌날 뒤통수치고 또치고 또치고

 

진짜 이건아니다싶어서 인연끊고싶어도 썡깔수없을정도로

 

 

거의문자든 말로든 반성문을쓰기 수십번이고 ...정이있으니깐

 

봐주고 봐주고 ... 대학친구든 다른친구든 자기주위에 사람이생기면

 

우린 헌신짝처럼 버리고 게네들한테 따똘림당하면 우리가다언성높여주고

 

그래도우린친구라고 편들고 화내주고 20살생일날 나한테 고등학교친구들한테

 

지생일파티한다고다말해달래서다말해놧더니 정작생일파티는대학교애들이랑하고

 

나한텐 연락조차없었음 고딩친구들이나한테연락옴 "야 니가게생파한다고모이라며"

 

그이후 지남친생일날 내남친이일있어서 안간다고하자 노발대발함... 친구맞냐고

 

실망이라고... 난진짜할말을잃음 그러고서내가예기하자 또반성문씀 죽을죄를지엇다고.

 

게랑 5년가량친구하면서 밥얻어먹어본게.. 다섯손가락안에듬 돈이없어서일수도있음

 

하지만 집은 우리셋중에서 제일잘살고 자기하고다닐건다하고다님 더치페이는고사하고

 

우리가 언니인기분들정도로 사먹이고 ...돈없으면서 맨날 나오고 지도익숙해졋는지

 

뭐먹고나올때 지갑절대먼저안꺼냄 .. 남친한텐 이것저것다해주고 지입으로

 

우리아빤 지갑잃어버려서 엄마가시장에서지갑사다줫다는데 하면서 ...

 

남친은 명품지갑사주는 ...우리랑약속있엇는데 남친만나야할땐 멀쩡한할아버지쓰러지

셧다고거짓말하고 다음날되면 어제오빠만낫는데...이러면서 

 

지꾀에지가넘어가기일수고 옷샀으면서 안산거라고빌린거라고거짓말하고

 

지통장에 있는장학금은 지는맨날꺼내서쓰면서

 

돈쓸일생기면 하는말 "이건 쓰면안되 학비내야되 "이러고

 

지남자친구한테 조금이라도 안좋은말하면 얼굴붉히고 쌍심지켜고

 

친구남친한텐 야, 너, 게 이렇게불름 지남자친구 친구를나한테소개해주고선

 

다른커플이랑친하다고  우리커플따돌리고 내남친이다른친구랑더친하다고 햇다고

 

지가섭섭하네 어쩌네 우리오빠는 오빠를진짜친구라고생각하네 이러고

 

애를키우는건지 지남친 친구사까지 다끼어들어서는 감정싸움함  ...

 

진짜 내가 한숨만 나옴 게네커플만나기로하고기다리면 기본 40~1시간

 

하지만 맨날 도착할때쯤엔둘이싸우면서옴 ... 민망해진우리는 화낫던것도잠시

 

게네커플풀어주고있음 .. 하지만 늦어서미안하단말은 단한번도들어본경험이없음

 

같이 놀러간적이있음 진짜 좋은방과 민박 맨바닥 방이같은가격이었음

 

게네가기념일이어서 양보했음  고맙단말은 듣긴커녕 .. 그날석쇠에 고기 내가다구웠음

 

난당연히 남자들이할줄알고 마루안쪽에다가 여자들끼리앉을려고 이불깔아놧는데

 

지네둘이서 거기가서 쏙앉아서는 고기굽는거 쳐먹기만함 ...기분상해서

 

나랑내남친만싸움 또한번같이찜질방을갔는데 돈없다고해서 내남친이이것저것먹을거

 

삼 새벽에지네둘이 먹을거 몰래먹고있음  또나와서 밥을먹으러가는데 우리한테 밥사긴

 

커녕.. 자기네들도 밥하나시켜서 나눠먹음 ..난정말할말을잃음 ...   

 

빌려간돈이 만원이건 이만원이건 .. 절대말하기전엔안갚음 ... 금전관계우리말고도많음

 

어느날 사고싶은게있어서 혼자 동대문갈려는데 내일같이가주겟다고함 알고보니

 

옷빌리려고했음 그리고 같이가주기로한날 .. 남친오자마자  언제그랫냐는듯이가버림  

 

 또y라는 친구가있는데 그친구 좋다고쫒아다니던

 

오빠가있었는데 우리한테잘보이고싶어서 밥사준적이있었음

 

이오빠가 돈이좀있는사람인데 내친구한테 자꾸 돈지랄하길래

 

내가만나지말라고했음 그사람이아무리좋아서 자기멋데로해주는거래도

 

 나중에 욕먹을수있다고  하지만 이 ms라는친구는 맨날 괜찮다고만나라고부추김

 

 지아쉬울것없응께 그런데어느날 .. 아예모르는사이임에도불구하고 우리몰래

 

 연락해서잘되게해줄것처럼 해서 수시로돈없을때차비받고 지대학교교제사달라고하고

 

이것저것 돈받아내고 거기다가 돈까지 몇십만원빌림거의다해서 내생각엔50넘을것

 

같고  친구가지고 마담짓함 그리고선 우리한텐 비밀로함 ... 우리가알게된것도

 

그빌려준오빠가 작은액수가아니니깐 y란친구한테 대신받으라고해서 밝혀짐

 

연락도잘안하던착한 친구한테 맨날 연락해서 나이트가자고꼬시고 물론지는돈한푼없음

 

그와중에도 우리한텐 항상얻어먹음 샘이너무많아서 자기빼고만나는건절대안됨

 

물론 지친구우리한테소개절대안해줌 돈없다고 하더니만 집에갈땐 강남에서부터택시

 

타고감 이런일너무많음 .. 사람이원래 작은게쌓이는게무섭듯이 .. 이거말고도 100000000

000000000000가지 친구니깐 다이해하려고햇는데... 다 덮어주었는데 .....

 

그리고이번엔 대박사건 ... 우리끼리친구고 어떻게하다보니 남친끼리다친구였음  

 

그런데 갑자기 지남친친구인오빠들중한명한테 y남친이안해도될말을해서 우리가 자기

한테 연락을안한다고 기분상한게있는것같다고함  하지만우린 정말 아무감정없었음 ..

 

그걸알게된우리또한 .. 감정폭풍에휘말림 .. 가만히있던 y란친구와난 남친친구들에게

친구따돌린 애들이되엇고  여자친구입장으로써 남자친구친구들과 사이좋게지내고싶고

 

다같이어울리고 싶은게 당연지사 .. 난항상생각했어..4커플이서여행가는생각

그래서 우린 너무화가나 ...

 

 .만나서오해풀려고했음 하지만 우리도저친구를격어본만큼 다같이있는자리에서 오해

 

를풀어야 뒷끝이없을거라고생각했음 그래서 ms남친에게 문자를했음 와서같이예기하

자고 그런데 답장온게 폭풍간지임.. ㅋㅋ <우리ms가뭘아는데?? 아무것도모르는애불러다가 둘이서한명한테싸델려고불르는거아냐?> 아무것도 모르는건 우리엿구요...

당신여친을 따돌렷으면진작 따돌렷어요.. 아무것도모르시니까 오라고한거에요

그리고 다있는자리에서말하는데 내가 <여태잇던거다말해봐?>이한마디로

꿀먹은벙어리된ms란친구 .. 그래도할말좀하고나니 내속이시원해져서 진짜

 인연끊을수있엇는데 ...

 

이번엔  남친들다같이만나자고 문자햇던게 보내지도않은오빠에게 문자가갔다고함 .

 

오히려 우리가오빠들오라가라한 싸가지없는애들이되어버리고 그래봐야 우리 22

 

오빠들 23 한살차이에 무슨 우리가 그게 무시한거라고 더군다나 저ms남자친구

 

오래만나면서 우리들도다같이많이봄 하지만 여친친구인우리한테 밥사준적 단한번도없

음 물론 .. 남자라고밥꼭사야하는건아님.. 하지만 매번우리가산건..오바아님?그래도우

 

린욕한번안함 .. 친구가 우리앞에서 돈아낄때도 남자친구가군인이고 돈이없어서 애가

 

힘들겟지 이렇게생각햇었음 .. ... 우리입장은생각은해봤는지 .. 오죽답답했으면

 

오죽 당했으면 .. 이런일로 다같이만나서 풀자고까지햇겟는지

 

왜 남친친구들까지 끼어들어서 이런일이생겻는지 .. 겐 지가우리한테

 

지남친가족들 욕했던거 집이쓰레기장이네 .. 남친네엄마가집에서옷을다벗고다니네

사림을하나도안해서 아들이휴가나와도 집에먹을게없네... 아빠는맨날집에서놀고잇네 

미친것같네 ... 집에옷이산처럼쌓여잇네...여동생한테엄마가맨날돈지랄하네..

남친가족  맨날욕하던거 기억이나할런지...어떻게그렇게생각이짧은지..

 

자기남친한테 맨날듣고와서는 오빠들비밀우리한테 다말해주고누가여자랑자봣네

안자봣네... 돈주고여자랑 해봣네안해봣네 우리한테예기해주던건기억안나는지..  

 

휴 그일로또 난남자친구랑싸우고 헤어질판

 

오빠들끼리는 의상하고 내남자친구는 거의오빠들사이에서 따돌림당할판  

 

내가진짜 어린나이지만 어디가서 욕먹을짓한번해본적이없고

 

싸가지없다는말안들어봣는데 그문자가 진짜간거라면그거때문에 정말

 

오빠들이 자존심상하고 기분상햇다면 난만나서 진짜 사과할수있어

내가어디서도 그렇게행동해본적이없으니깐 .  

 

싸가지없는애가 불쌍한애고.. 우린이젠더이상 ... 말할힘도없고 그냥

 

게가 죽어버리면 내맘이편할것같고 다른사람도아니고 제가어떻게 이럴수있는지

 

진짜 사람이 이렇게 미워질수가있구나... 죽이는꿈까지꿀정도로 ..

 

ms 친구말한마디로 우린그대로 만신창이가됨 진짜 살고싶지않고

이제진짜 우리가나쁜년된상황에서 .. 무슨말을해도 둘이서 한명한테

뭐라하는게될거고... 아무리무슨난리를쳐도.. 우리만진짜어디다 말할곳도없음

그런데 니그인간성을 모든사람이알았으면좋겠어 ..

 

지금도 지잘못에대해반성은커녕 ..남친이랑 둘이서 가관임.. 

옳소옳소 ♡ <-이행복오래가길 ...

 내가이판읽어보라고 주소남겨놧더니

계속지우고있음 ... 누가볼까봐 지도겁나는거같음 .. 진짜 한심함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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