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나 톡된거임??ㅋㅋㅋㅋ송소 나 톡먹었어 ㅋㅋ
완전 설렌다 ㅋㅋ다들 메리크리스마스요 ㅋ
나두 싸이공개 ㅋㅋ http://www.cyworld.com/rlatn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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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간략하게 전 지금 26신혼을 즐기구있는여성 ㅋ
모 이건 상관없구여 ㅋ
아주간단하게 저희 엄마이야기좀 해볼려구여..
저희는 딸둘 저26 동생21 아주 불효자 입니다.
저희엄마가 이번에 직장을 옮기셨는데 회사에서 작년에 X웃백에서
회식을 했다구 이번엔 B스에서 회식을 한다 아주 신나있는상태
근데 ㅋ 엄마가 아주 챙피해서 죽을뻔했다는
아줌마들이 X웃백에서 회식했다는말에
엄마가 바로(많이들어봤으니깐 바로 ㅋㅋ)
아 거기 나도 알아 빵집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셨다는 ㅡㅡ;;
이렇게 된이유는 물론 저희 못난 딸들때문이져 ㅠㅠ
칭구들이랑 X웃백에서 밥먹구 늘 싸오던 빵 ㅠㅠ
엄만 우리가 거기서 맨날 빵만 싸오니깐 (그래두 우린엄마 생각해서 싸간것임
빵을 젤사랑한다는 우리 엄마 ㅋ) X웃백이 빵집인줄알앗따는 ㅠㅠ
엄마 미안ㅠ 담엔 내가 꼭 모시구 갈께요 ㅋ
결혼식때 그렇게 통곡을 하면서 울었는데
X웃백을 빵집으로 알게 한 못난 큰딸 ㅋ
옷사입는게 엄마 낙이라며 X마켓 VIP 우리엄마
지금 반품하려고 싸둔 박스만 2개 ㅋㅋ
인터넷 쇼핑하느라 어제 나 집에가는데 인사두 않해준 우리 엄마 !!
우리가 옷사면 엄마도 사야겟따며 맘에 드는옷 없어도 지르시는 우리 엄마!!
(우리랑 옷사기 대결중?ㅋㅋ)
결혼해서 10분거리 사는데도 결혼식장을 울음 바다로 만들었떤 엄마랑나!!
내가 아빠더 좋아하구 챙긴다구 서운해 하는 엄마야~~~
난 엄마두 완전 사랑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