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로만든 면 촬영 입니다
칼국수를 제외하고 모두 같은 면을 이용했답니다
만들어놓고 사진찍기까지의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면이 불지않기위해서 삶아주는 시간을 단축했구요
엉겨붙는걸 방지하기위해 기름칠도 살짝 해준답니다
면을 돌돌 말아줄때는 여자아이 머리감겨주듯이 손가락으로 살살 빗어주고요
면 아래에는 가짜 얼음들이 지지대 역활을 하고있답니다(물론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의 앵글에 맞춰서 고명의 높낮이를 맞춰줘야 하니
면촬영이 다른 제품에 비해 손이 참 많이 가는 작업이랍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고아라
포토그래퍼 김명구
스튜디오 AT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