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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쥬니의 죽음의 이유.. 탑 팬클럽때문..?

-ㅅ- |2009.12.23 14:35
조회 745 |추천 0

○…쥬니의 죽음에 관한 진실은? 17일 종영된 KBS 2TV <아이리스>에서 극중 킬러인 빅(탑)에 의해 제거된 미정(쥬니)의 죽음은 안타까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 장면에는 비밀(?)이 숨어있다.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에 따르면 쥬니는 원래 20부까지 살아남을 캐릭터였다는 것. 쥬니를 죽음으로 몰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그룹 빅뱅의 팬들 때문이라는 게 정 대표의 전언이다.

특히 탑의 팬들이 쥬니와의 키스신 등 애정 장면이 방영된 후 끊이지 않고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고. 제작사와 제작진은 팬들의 무서운(?) 항의에 두 손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쥬니는 대본 수정 작업을 거쳐 <아이리스>에서 이른(?) 퇴장으로 빅뱅의 팬들을 안심시켰다. 더욱이 그는 탑에 의해 배신을 당하고 죽음을 맞는 모습을 끝으로 <아이리스>에서 하차했다. 팬심이 극중 캐릭터의 운명도 결정지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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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훈훈한 소식이네요.

 

여러분들의 아주 소중한 마음을 모아모아서 우리의 공공의 적 쥬니를

 

옥황상제와 쎄쎄쎄 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버렸어요.

 

우리 스타들을 위해 이짓저짓 가리지 않고 하는 우리 팬분들을 위해 

 

노래 한곡 띄워드릴게요. 

 

닥터코어 911이 부릅니다. MAX

 

hidden을 찾아보세요. 

 

 

팬팬팬 우리팬이라 불리는 당신은 누구?


학생집의 부모님은 안녕하신가 학생 지금 그런 꼬락서닌 알고계신가

난 당신을 모르구 알구 싶지두 않구 말이구 그럼 난누구? 당신의친구? 아니예요


너네 부모님보다 그새끼가 더 좋아 누나보다 엄마보다 그녀들이 더이뻐

친구라함은 당신이 저멀리에 저 사막위에 혼자떨어진다해도


너흰졸라멍청하구 또 개싸가지에 또 대가린 텅 빈 어린애일뿐인데도

당신을위해 돌아올수있는 이를 용기를 가진이를 친구라 말한다네 그렇다네


너흰인정안해 왜 모른척해 왜 너희본성이 원래 이렇다고 그런데도 그런 태도맘에 안들어

그렇다네 그렇대도 언제까지 나나나 그렇게나 쫓아다닐려나


그렇게 말해봐도 귓구녕에 성기박은 듯이 들리지도 않나보지?

니네들 좀 아 이건 방송타야됨다 엄마생일 몰라도 걔들생일 다알지


갈구면열받겠지 뒷다마나까고 다니겠지 그래봤자지 어쩔수없이 달래주지 웃어줄까

그렇게 가다가는 니네자식들도 그리되 것도 모르면서 내말듣고 비웃어봤자지


웃어주면 만만해 보이니까 깝쳐보겠지 그러니까 말 많이 도는 이바닥에

너도마찬가지 니모습보고 반성이나하지

 

뻔뻔히 얼굴들고 다니기 졸라 힘들지

hey liitle bit so what you want? want second

hey liitle bit so what you want? want second

 

 

마이걸하나뿐인걸 너없인 하루하루 살수없는걸
별 팬같지도 않은게 어디서 친한척 졸라하는 미친 팬은

 

물론 그렇겠지 너희들의 노력으로 잘먹고 잘사는걸 고마운걸
때려치워라 내가 무대위에 정작부터 없었다면

 

이렇게 예기해줘도 정신못차리지
정작부터 쳐다보지 않았을꺼면서

 

그래도 걔사진보고있니 그래봐 그렇게 살다가는 죽도밥도안되
꼴보기도 싫지 너희들의 골때리는 모습을

 

나중엔 방송국앞에서 얼어 죽어 알어
너희밥 딴따라의 생계유지 밥하이밥~

 

대체알고나 하나 너희하는짓 멍청짓
너두 아줌마가 돼 아저씨가돼 안돼?

 

아무런 생각없는 몸짓속엔
아줌마안됨 미혼모 창녀 잘해봤자 노처녀

 

그저 그냥 조아 죽지 맞지?
그냥 아줌마루해 그때 두자식새끼 남편새끼

 

너희에겐 텅빈머리밖엔 없어

팽개쳐놓구선 그놈 싸인 받을래 응?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고
넌 또 씨부려대 난 다르다고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고

넌 또 씨부려대 난 다르다고

넌 또 떠들어대 난 다르다구요~

넌 또 씨부려대 난 다르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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