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을 쓰지만 원서를넣어도 넣어도 솔직히 불안감만 든다. 정말 취업에 관련된 고통은 나 뿐만아니라 모든 청년들이 같은 공감글이기에 욕하지말고 서로를 위로해주세요 ㅠㅠ 가뜨기느 마음도 심란한데 댓글에 이상한 욕글 달면 정말 저는 더 자신감상실입니다.
저는 2007년도에 전문대 졸업해서 지금까지 구직중이지만 내년이면 공백기간 3년입니다. 근데 2009년6월달부터 12월달까지 알바로 일했습니다. 누구는 알바하고싶어서 일했나요 취업이 안되니까 알바하지 나도 괴로웠소~~~ 그리고 답답하였소 ㅠㅠ 청년들도 인턴직에 갔다가 기간끝나서 나오듯이 ~~ 나도 괴롭소 내가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을 보는것도 아니고 나는 대기업 건드려본적도 없고 오로지 중소기업만 건들었소 근데 연락이 안오더이다. 그렇다고 자격증이 없는 것도 아니다. 자기소개서 구직기간 몇년짼데 자소서 하나 못쓰겠어 자소서는 내 전문이고 이제는 돈주고 자소서 써줘도 될 정도의 경지에 이르렀고 내가 나이가 내년이면 28살이고 공백기간 3년이되어가고
내가 나온 최종학력 학과랑 전혀 다른분야로 지원하고 난 그쪽계통으로 다고싶기때문에 다른게통으로 지원하는 이유중에 하나일 뿐이고
2009년12월23일 오후 2시에 가산디지털단지역에 면접을 보러갔더니 고용형태는 정규직으로 되어있고 수습기간나와있어서 난 정규직이 되려고 난 갔다 수습밟고 정규직으로 생각하고 갔지만 그쪽에서 하는말이 우리는 아르바이트를 쓴단다 내가 그러면 28살먹고 알바나 하란소리인가 그 먼곳까지 1시간 30-40분을 달려고 길찾고 물어서 찾고 겨우겨우가서 듣는말이 수습은 그렇고 알바나 하란다. 나참 어이가 없더라
정말 일하는 것보다 취업하는게 더 힘들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쓴다고해서 단번에 취업이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미래가 겁난다. 지금이야 부모님이 계셔서 괜찮더ㅏ지만 나중에 부모님도 나이가 더들어서 그만두면 젊은 내가 돈벌어서 모셔야 하는데 걱정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