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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와 동방신기의 소속사와의 갈등..

몰라몰라! |2009.12.25 00:31
조회 1,707 |추천 4

몇달전에 있었던 동방신기 소속사와의 갈등

 

그리고 요번에 있는 한경과 소속사와의 갈등

 

물론 자세히는 몰라도 50만장에 2퍼센트라고해서 천만원씩이라고 본거같은데

 

솔직하게 말해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가 sm소속사 힘없이 지금 이정도까지 클수 있었을까요?

 

아마 따로 따로 흩어져서 JYP가고 DSP가고 SM남고 다 나눠지고 맴버 섞이고 그랬으면 지금 이만큼 인기 못끌었을수도 있습니다

 

현재 동방신기 5명이 모두 모여야 빛이 나는 거처럼 슈퍼주니어도 13명 뭉쳐서 빛이나고 그러는데

 

큰 불만을 품고 예전 HOT처럼 돈가지고 그럽니까 .. 아무리 돈벌려고 한 직업 가수래도 SM에서 데뷔 시켜주고 매니저 붙여주고 그룹만들어주고 다 밀어줘서 이정도 큰건데 정말 배은망덕한짓들 ...

 

슈주 규현군도 돈에 대해 문제가 있었다 생각하고 SM을 비꼬면서 한경을 비판했었는데 주인 무는 개가 어딨냐고

솔직히 그건 맞는말인데 위에서 말했듯이 이정도 커서 소속사랑 갈등 빚을 만큼 컷다는것은 그만큼 소속사 도움이 컸던건데

정말 슈주 상도 많이 받고 이제 잘나가려는데 왜그러는지를 모르겠네요

 

빨리 일 풀려서 뭉치고 돈에 연연하지말고 예전처럼 정말 좋은 노래 많이 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6
베플ㅋㅎ|2009.12.25 16:16
저도 작성자님이 주장하신 일부분, 매우 동감합니다. 동방신기는 5명, 슈퍼주니어는 13명이 함께 있을때 가장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물론 그러기까지의 과정에서 SM이 투자하거나 뒷받침해준것들 결코 작지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작지 않는 도움을 줬으니 작지 않은 결과가 나온게 아닐까 싶네요. 제가 동방신기 팬이다보니 슈퍼주니어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람들이 "아시아의 별, 한류스타의 주역" 이라 칭할만큼의 업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곧, SM이 투자한만큼의 보답이 돌아왔다는것과 마찬가지 의미란거죠. 저는 소속사와 연예인 사이가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 잘 할수있도록 도와주는게 소속엔터테인먼트의 본분입니다. 그에따라 연예인은 보답할수있을만큼의 성과를 거두고 성공하면 되는것입니다. 동방신기에 대한 기사나 지금까지 해 왔던 일들을 찾아보신다면, 동방신기가 그런것에 대해서 결과가 미흡했다고 할수는 없다는걸 느끼게 되실겁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작성자분께서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거는 아이돌 가수들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있으신것같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금의 동방신기가 되기까지 SM의 공을 충분히 높이 사고 인정하고 고마워합니다. 그리고 동방신기는 열심히했고 보답을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약조건에서의 의견차이로 생긴일에 대해서 SM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태도가 팬들의 마음을 고마움에서 분노로 바뀌게끔 하는것입니다. 횡설수설했지만 대충 의미정도는 통할것이라보고 이만 글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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