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폭행당할뻔햇던사건

흐헝 |2009.12.26 00:42
조회 1,961 |추천 0

8월달에 잇엇던일인데요

 

그때가 토요일12시엿죠

 

그전에는언니가친구들이랑논다구

 

늦게들어온다구 문을열어노라구햇대요

 

그래서 동생이 문만열어두고 엄마랑(남)동생이랑둘이 안방에서 자구잇엇구요

 

저는 작은방에서 혼자자구잇엇어요

 

저희집이 지하거든요 ?그래서 박에서도보면 딱보이는집이엿어요

 

근데 저는그때자고잇엇죠

 

나시만입고브라안하고자고잇엇는데요

 

자고잇엇는데 누가처다보는느낌이드는거에요

 

그래서 눈을확떳는데

 

어떤학생인가?20대?정도대보이는사람이 딱서잇는거에요

 

그것도 디카를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각난다 ㅠㅠㅠㅠㅠ생생해요

 

잠결에일어낫으니 얼마나 깜짝놀랏겟어요

 

그래서 2초간 눈이마주쳣죠 근데 갑자기 확오더니

 

가슴을확꼬집는다고해야대나 ?만지고 티는거에요

 

저는 소리엄청크게질럿는데

 

엄마도 안깨구 동생도 안깨고 옆집은 어떤오빠랑아줌마잇는데

 

오지도 않는거에요ㅠㅠㅠㅠㅠ그떄는정말진짜무서웟어요소름끼치게

 

범인은 문을닫고 도망가고 저는 멍해서 2초정도 잇다가 엄마한테뛰어가서

 

울면서 깨우면서 어떤남자가 들어와서 내가슴만지고갓다고

 

그러니까엄마가깜짝놀라서 확깬거에요 그옆에 남동생은완젼곤히잠자고잇고ㅠㅠㅠ

 

그래서 엄마는이게뭔일이냐면서 그러구 다 언니때문이라고 그러구요

 

저는놀라서문잠그고 경찰한테전화햇는데

 

경찰아저씨가 침착하고 무슨일이잇엇는지 자세하게말한담에요

 

언니한테 울면서 전화햇는데언니가 놀라서 택시를타고 왓대요

 

끊고 경찰아저씨 바로와서 막잇엇던일말하고 울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미치는줄알앗죠 그색기 진짜 꼭잡아야댄다고 막잡아달라고 잡아서 감옥처넣어야댄다고

 

 

근데 그전에 범인이도망갓다구햇잔아요 그때계단위에서 어떤남자가또잇엇나바요

 

완젼촥깔린목소리로 "빨리와 경찰오겟다 도망가야지 " 이러는거에요

 

저는그목소리가아직도 생각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생하게

 

 

그래서 그때언니와서 경찰차타고 동네 쭉보다가 계속 돌앗는데 범인은도망갓나바요

 

그일이 12시에잇엇는데 경찰은 12시 5분에 왓어요

 

그리구 얼굴은 확실히 기억하구요 그래서 경찰아저씨한테 말햇는데

 

아저씨가 꼭잡아준다고햇는데 아직까지도 연락도없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그일이있은후집에와서 벌벌떨고 저기 문앞에 아저씨 서잇다고하고 놀라서

 

잠도못자고 문만계속처다보고잇고요 그러다가 밤새서 언니옆에서 겨우잣는데

 

그사이에 언니가또 나간거에요 아 ㅡㅡ얼마나 열받던지진짜 완젼원망스럽고막

 

아오 ......진짜뭐그런언니가다잇나싶어요

 

요전에는얼굴닮은사람밧는데 키가 아니더라구요 ......아..휴....

 

저는아직도 그기억이생생해요

 

마음속에 상처가 정말 진짜 뻥난거같아요

 

그일이잇은후 저는혼자도 못있구요 얼래 혼자자는것도좋아햇는데

 

꼭옆에 딴사람이잇어야자요 ㅠㅠㅠ....

 

휴......진짜 그색기들꼭잡아서 감방에꼭처넣을꺼야 개색기들

 

 

------------------------------------------------------------

그다음날이 내생일이엇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