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러분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은안보고 뉴스온만 죽살라게 보는 한13살 소년입니다
오늘제가 평소에 보지도 쓰지도 않던 판을 왜 쓰게돼었는지 그리고 왜 이런 제목이붙었는지 알려드리고싶어서 이렇게 판을쓰는군요
오늘 있었던일은 평생 잊을수가 없을껍니다
왜냐하면 형과의 해킹싸움이있었거든요
그일의 처음시작은
제가 던파 점핑캐릭을 만들려 아이디를 찾고있었을때입니다
찾고있던중 문득 예전에 형이 던파를 했다는사실이 떠올랐습니다(머리위의전구)
거기에다가 형은 던파를 접었기에 이제 그걸쓸수있다는생각이 떠올랐죠
하지만 평소에 쓰던 형의 아이디는 하나도 맞질않았죠
그래서 아이디 비밀번호찾기를 눌렀습니다!! 자신감있게요!!
그래서 어쩌구저쩌구 이름대고 아이디대고 주민대고
해서 아아디의 비밀번호를찾을때가아니구요
다음의 메일로보냈더군요 다음 아아디찾기를하니 네이트로 가라더군요
다행히 네이트의 아이디를 알고있었기에 다시 거꾸로 하기시작했죠
그리고 던파를 무사히들어갔으나 어떤일때문에
그 다음 아이디를 들어갔죠 하지만 비밀번호가
안맞더군요
그래서 제 직감으로 네이트도 들어가봤더니안돼더군요
던파도 다시나와서 들어가보니 안돼고
그래서 혹시 키로그에?
하며 알약을켰습니다
그래서 혹시 해커가 형네이트로들어올까봐
형아이디가 친추되어있는 아이디로 로그인을했습니다(이건 제꺼)
그랬더니 이 뻔뻔한 해커가
들어오더군요
제가 평소처럼 "형 뭐해? 일해?"
라고물어봤더니 태연하게 "아니 어쩌고저쩌고해"(이대사는 기억안난다는)
"그래?"하며 마음속으로는 '이 해커짜식이 친구인줄아나보구나' 하며
계속 말을하였으나 진짜 형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형 던파아이디가 뭐야????"
물었더니 갑자기
"야 너였냐?" 하더군요
전 이제야 영문을 안것입니다
흑흑 모든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순식간에바꾸고
네이트로들어온것을
"아 이런 형이였어??"
하며 내가 던파 다음 네이트 를 몇번을 옮겨다녔는데 ㅠㅠ
진짜 울고싶었습니다
악 점핑이뭐길래~~~~
내가 이불에서 그것때메 뒹굴뒹굴을 몇번을했는데!!!!!
이걸로 이야기를 마칠게요 저 시간낭비했어요 흑흑 지금와서 생각한거지만
그냥 처음부터 형한테 물어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