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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으로 남자 만났는데 최악의

166cm |2009.12.26 13:47
조회 63,397 |추천 15

 

 

 

 

 

 

시작은

싸이월드 피플에서

86년생이라고 일촌신청이 들어왔음 네톤신청도 들어왔고여

 

 

 

 

제 생일이 6월 27일이었는데

한번도 만난적도 없는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

너 생일인데 오빠를 봐야하지않겠냐고 하더군여 ㅋㅋㅋㅋㅋ

그냥 웃어넘겼어요 B형인데 참... B형들이 자기 잘난것도 없으면서

잘난척 허세 허풍 쩔잖아요 원래 B형그렇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래서 어쨋든

계속 전화오길래 계속 무시하니까 전화안받냐? 전화받아라

방명록 계속 남기고 문자오고 계속 전화오고, 그래서

 

진짜 나를 좋아하나? 왜 이러지?

전화만하면 제가 귀엽대요, 나 본 적도 없는데 계속 좋대요 맘에든대요

 

 

 

 

 

 

 

 

 

 

 

직장인이고 군대 제대한지 7개월됐다네요

어디 직장이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전기공사 무슨 전기뽑는일한다네요? ㅋㅋㅋㅋㅋ

참........

아직 학생이라 제가 뭐라 할 입장은 못되지만

 

참 할일없는 철없는 ㅄ같아보였어요

앞길 막막해보이는데 여자한테 피플에서 일촌신청하고 만나보려고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없나?

 

 

 

 

 

뭐 어쨋든

제가 계속 안 만나려고 하니까

 

왜 피하냐고, 너 생일이여서 생일선물 준비해놨는데 안볼꺼냐고 

이러길래 뭐..................

생일선물에 혹해서...........만나러갔어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만나기전에도 막 솔직히 

이 분 싸이 사진으로만 봤지만 좀 샤방샤방했어요 막

좀 잘생겼었거든요?

 

 

 솔직히 좀 떨렸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잘생긴듯 막

눈은 프라이버시를위해 지웠습니당ㅋㅋㅋㅋ

어차피 싸이도 안하시니까 옛날사진 퍼왔어여

얼굴 진짜작고 완전 연예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만났어요

 

 

 

 

 

....

..........

한숨

 

딴청 요즘 남자도 뽀샵하나봐여?????????????????????????????????????

 

 

 

 

 

 

 

 

 

 

 

.......

.........

 

 

 

 

 

엄청 배고프데요 그냥

그냥 배가 고프데요

 

막 눈 못마주치고 불낙지인가 엄청 매운낙지를 먹으러가자길래

 

 

 

 

 

 

가서 뭐 2인분 시키고 앞치마 챙겨주면서

 

남 - "오빠 매너쩔지 ㅋㅋㅋㅋ"

저 - "네 ㅋㅋㅋㅋ"

 

 

뭐 여러얘기하면서 막 낙지골라주고

반찬 밥에 올려주면서 "실물도 뭐 괜찮게생겼네 뭘, 왜 자꾸 안 만날라고하냐"

 

 

 

 

'ㅡㅡ 님은 사진이 훨씬 낫네요'

라고 속으로만 생각했어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사진빨이긴하지만

 

 

 

 

 

밥 다 먹었어요

2만 얼마가 나왔는데, 제가 다 냈어요

 

..... 내가 왜 다 냄? 제가 왜 다 내야하죠?

아 내가 왜 다냈지 ㅡㅡ;;;;;; 아 진짜 짜증나!! 아 내가 왜냈지 그때 ㅠㅠ?

아 돈 아까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짜증나 진짜 저 거지XxxxXXxx

 

 

 

 

남 - "밥 잘먹었엉"

여 - "아 네 ㅋ...(아ㅡㅡ난 니가 반은 낼 줄알았다 거지야

 

 

 

 

 

밖에 나와서

여기엔 뭐가 있냐고 막 좀 걸으니까

스킨쉽이 시작되더라구여 ㅇㅇ... 그 아시잖아요

 

어깨에 벌레앉은 느낌이라던가

허리에 손이 간다든가 ㅡㅡ ㅅㅂ 엉ㄷ..거긴 왜 손이올라감?

정신나감??????

 

 

 

 

 

이때부터

좀 기분이 더러워졌음 ㅡㅡ............그래서

 

 

 

 

제 생일 선물이뭐에여? 하고 선물받고 집에 가려고했음

 

 

그냥 맨 몸으로 온거 같은데

선물이 어딨나 ㅡㅡ? 1주일전부터 준비해놨다던 이분 ㅡㅡ

 

 

남 - "우리 둘이 있을때만 줄 수 있어 ㅋ"

 

되게 변태같이 말하길래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한 상황될까봐 그냥 아무렇지않게 상황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 "아 그런게 어딨어여 ㅋㅋㅋ 빨리 주세옄ㅋㅋㅋ 1주일동안 준비했다매여"

 

남 - "지금 없어 ㅋ"

 

 

 

 

 

근데

모xx텔이보임 근데 ...........

근데

근데............갑자기 손을 꽉잡더니 "갈래?"

 

ㅅ....ㅂ.ㅏ.ㄹ....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뭔소리함 ㅋㅋㅋㅋ"

 

하고 넘겼어요 그냥 진짜 너무 어이가없어서

 

 

 

 

 

 

모xxx텔쪽으로 막 걸으면서 저 막 몸으로 밀고 막 살짝

 

"가~~자~~" ...........ㅡㅡ 애교를 부리는거임 정신나간넘이 ㅡㅡ

 

"싫어요" 레알 표정 썩어가지고 말했더니

 

계속 "실망이야 진짜" ㅡㅡ........이러더니 ㅡㅡ;;;;;;;;;;;;

 

"진짜 안갈꺼야? 진짜? 진짜로?"

 

 

 

 

아무 대답 안했더니

 

"화났어? 왜그래"

 

하더니 무슨 전화 한통을 받는데 "아 밥먹었어~ 응? 곧 들어갈거야~"

 

 

하고 "우리 누나야 ㅋㅋㅋ 집에 언제 들어오냐고 묻길래"

 

 

 

 

물어본적 없음..

모xxx텔가자는 놈이 곧 들어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이거? 뭐 그냥 뭐 이거 어쩌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집에 들어가보셔야되지 않아요?"

 

하니까

남 - "집에 갈꺼야? 어떻게 할까?"

 

 

나 - "집에 갈래여"

남 - "아 그럴래?"

 

 

 

남 - "그럼 내가 나중에 밥 한 번 사줄게, 다음에 보면"

 

 

ㅇ;;;;;;;;;

ㅇ;;;;;;;;;;;;;;;

이거 상대방이 맘에 안들고 쉬워보이면

원래 처음보는 사람한테 막 챙겨주고 잘해주고

막 말 해서 빨리 떨굴라고 저러는거 맞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 문자는 안왔구여

메신저로 말은 몇번 더 걸긴 했는데 제가 무시해서 나중엔 친삭하더라구염 ^.^....

 

 

 

이야기의 주제는

저 돈날렸어여 입니다

 

 

제가 막 여신이었어도 저렇게 행동했을까요? ㅡㅡ 아놔 짜증나네 ㅁㅊ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이미지 |2010.01.19 00:08
여기서 남자구하는 너도참 포샵으로 좀 사진좀꾸며서 올리던가 이언니가 다 속상하다
베플현역대상|2010.03.27 11:07
아그리고 글쓴이님 상처주긴싫지만 깨달을껀 깨달으셔야할듯해서 몇자더 적고감 집도달아놓고 말하는뽄새나 성형안하고 못사는나라 이런거 써논거보니까 자기가 성형하면 예뻐질거라 생각하고 있나본데 내주위에도 성형해서 예뻐진애가 반이면 성형망했다는 애들과 부작용에 시달리고 오히려 부자연스러운애들이 절반이고 자기얼굴이 적어도 보통이상이나 보통정도는된다고 생각하시나본데 대한민국 21살 남아로태어나 초중고를 남녀공학 나온 사람으로써 그냥 마른병신, 공부하는년, 하위25% 정도, 등급으로는 D- 정도 시니 이런거 하실시간에 공부열심히하시면 좋으실듯하고 개인적인감정은없고 남자친구로는 군인을추천하고 싸이에 고양이나 개사진과 스킨은 오덕녀같아보이니 지우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럼안녕.
베플녀♣|2010.04.04 07:18
글쓴아 얼굴크기 인형같이줄이고 눈 똥그랗게 키워달라매 근데 시간내서 포샾좀해줄라고 홈피가보니 무슨 사진의 3분의 2가 다 손으로 얼굴가리고 스티커 다닥다닥 붙히고 머리로 얼굴반을 거리고 블러로 문지르고 지가 가릴거 다가려놓고 뭐하라고 장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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