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는형이 알바하는 피방을 갓다
그러다 아침 7시쯤?
어던 한 남자가 술처먹고 와서
피방 카드를 떨구고는 나보고 너알바 아니야? 라고 물어보며 카드를 주워 달라는 말투로 씨부리는데
아시밤 이까지는 좋은데
컴퓨터 모니터 안켜진다고 또 부르기시작햇습니다.
가보니 본체를 키지도 않고 컴퓨터가 안켜진다고
지랄하고 있네요
와서 여러사람이 사용중인 피방에서 전화 하면서 소리까지 지르고 있네
참 세상에 별 미친놈 다잇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동해시 송정 모피방에서 술처드시고
지랄하신분
보시면 반성좀 하시길 바랍니다.
-(추천해주세요 그인간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