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연말 술자리..
가서 푸짐한 안주를 두고 깨작거리면서
날씬한 몸매를 위해 수행 중이라며 참았는데..
참 웃기게도 밖에서 자제하고 집에 와서 퍼묵퍼묵하네요;ㅋㅋㅋ
그럴 거면 안주나 많이 먹고 올 걸...-_-
동네에 윙글치킨이라고..오븐치킨 체인점이 하나 생겼는데..
지나갈 때마다 냄새 때문에 죽겠네요.ㅠㅠㅠㅠㅠ
연휴에 못 참고 시켜 먹었는데.. 맛있게 다 먹고 나니까
밀려오는 허탈감, 절망감, 자괴감 ㅠㅠㅠ
아 나가죽어야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서 다이어트는 1월 1일 새해부터 시작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