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21살되는 대구에 사눈 대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시험을 끝나구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짚 앞 근처에 갔습니다.(신매동이라는..)
친구랑 핸즈커피에 가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구..
아직 먼가 더 먹구싶어서 베스킨라빈스31에 갔습니다.
친구랑 저랑 머먹을까 한참 고민중에 다 결정나서 주문을 하러 제게 갔습니다.
그런데 3명의 알바생이 있엇는데 그때가 크리스마스이브 하루 전날이어서
사람들이 아이스크림케잌을 사러 마니왔습니다.
그래서 3명 중 남자알바생이 저한테 주문을 받으러 왔습니다.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우시며 너무 친절한 말투가 제 귀가 번쩍 !!
그래서 얼굴을 보니 눈이 동글동글하고 반짝반짝하구
너무나 귀여운 인상의 훈남이었습니다.
그렇게 주문을 받구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두 저눈 눈과 귀가
그 남자알바생에게 집중이 갔습니다.
친구는 너 그런 모습을 처음 본다구 하면서
그 친구도 인정한 훈남이었습니다.
제가 20년을 살아와서 잘생긴 사람들은 다 봣지만
그 남자 알바생은 매너와 목소리와 얼굴이 다 삼박자가 이루어져서
너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알바마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빠가 빨리오라구 하셔서
집에 할수없이 가긴했습니다.
집에가서두 그 남자알바생의 목소리가 계속 들리구 그래서
제 동생이 미쳤다 라구 할정로요..
그래서 제 동생한테 말하니
자기도 거기서 그 사람 보구 훈남이 바로 떠올랐다구 말했습니다.
제가 여자들과 있을때눈 활발하구 적극적이구 그런데 남자앞에만 서면
한업이 작아지구 소극적이구 부끄럼이많아집니다.
그래서 동생에게 거기찾아가서 그 남자있으면 여자친구잇는지 물어보라구
시켰는데 아쉽게 그남자가 없엇습니다.
제가 내일 모레면 베스킨라빈스31을 찾아가서
제번호가 쓰인 종이를 줄 생각인데 여자친구가 있음 저 많이 힘들거 같습니다.
그 사람이 이 글을 봣으면 좋겟지만 그럴 확률은 아주 희박하겠죠 ?
이 글로나마 제 마음을 표시하고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저 꼭 성공하고 돌아올게요~ ㅎㅎ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