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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X - 1st Digital Single[The Devu]

슬프도록 |2009.12.29 06:13
조회 177 |추천 0

Black & White 흑백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듯한 MAXX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 'The Devu' 첫 디지털 싱글앨범'The Devu'는 그의 삶에 있어 또 다른 도전과 변환점을 의미하며, 한국 최고의 뮤지션 강수호,이성열,홍준호,이태윤,김현아씨가 참여해 최고의 퀄리티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음악을 선보였다.

 

1. 하루(day by day)
커튼사이로 스며드는 포근한 아침 햇살과 모닝커피로 시작하는 하루,
늦은 저녁 옛 추억을 술한잔으로 달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타이틀곡'하루(day by day)' 천만번 사랑해 드라마의 OST'초별'과 '우리이대로','블루'를 작곡한 한남동 고여사의 곡으로 겨울을 대표하는 팝송인'나자리노'의 테마곡 'When A Child Is Born'을 샘플링 한 곡이다. 'When A Child Is Born'은 영화보다 OST가 더 유명할 뿐 아니라 이곡을 듣고 있으면 누구나 아련한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곡이다.
2010년 겨울은 '하루(day by day)'와 함께 따스한 겨울을 기대해 본다.
2. 너울까봐
팝과 락의 색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하루가 하얀 그리움 이라면 '너울까봐'는 어두운 슬픔이다. 노래 전반적으로 '너울까봐'라는 단어를 반복으로 MAXX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 사랑했던 연인을 떠나 보내는 순간 그 사람이 걱정되어 울지도 못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이별을 감당하는 슬픔을 노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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