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귀족적 이미지가 잔뜩 배여있는 배우~
로맨틱 가이 휴 그랜트!
특히 그의 영국 발음을 듣고 있노라면...
그의 매력에 정말 안빠질래야 안빠질 수가 없죠!
헛점 투성이 평범남으로 보이다가도 미소 한방이면 올킬!
이래뵈도 180cm의 키에 옥스퍼드대 All장학생으로 학업을 마친
엄친아계의 본좌시죠..ㅎㅎ
<러브 액추얼리>, <브리짓존스의일기>,<그여자작사그남자작곡>
<노팅힐>,<센스엔센서빌리티>,<네번의결혼식 한번의 장례식> 등등
정말 로맨틱 코미디의 제왕이라 할만 하네요~
필모가 거의 모두 로멘틱 코미디로 도배가 되어 있음에도
항상 그의 연기를 기다리게 되는 이유는 뭘까요 ㅎㅎ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으로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케데미에서 남우주연상 수상하면서
로멘틱 코미디게의 지존으로 등극&현재까지 군림하고 계십니다.
또 그와 함께 연기했던 여배우들 또한 화려하죠!!!!
2004년 르네 젤위거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2003년 마틴 맥커천 / 러브 액츄얼리
2007년 드류 배리모어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1999년 줄리아 로버츠 / 노팅힐
1995년 엠마 톰슨 / 센스 앤 센서빌리티 (8년 후 <러브 액츄얼리>에선 남매로 출연)
1994년 앤디 맥도웰 / 네 번 결혼식과 한 번 장례식
2010년 사라제시카 파커/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
<들어는 봤니? 모건부부>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이후로
오래만에 등장한 휴그랜트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 네요.
이번엔 또 사라제시카 파커와 함께 했군요..
사라와도 은근 둘이 잘 어울리지 않아요?
가만 보니 정말 헐리우드의 왠만한 잘나가는 배우들이랑은
거의 한번씩 연기 해보는 듯한 휴 그랜트..
부러우면 지는거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