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주일전에 있던일인데
친구들과 잠실가서 재미있게 놀고
저녁쯤 돼니까 배고프더군요
신당동 떡볶이가 맛있데서 당장 신당으로 향했습니다.
마복림 할머니 집을 가서 맛있게먹고 집에가려는데
왠 여자 한분이 제앞에서 CD를 떨어뜨리더군요.
전친적도 없는데 왜 사람을 밀치냐고 x가지 없게 말한후에
가네요 ㅡㅡ 그nyun을 잡아서 죽탱이를 썰고싶지만
어이없어서 참았습니다.
참 요즘 그런 nyun들이 많은지 참 ㅡㅡ
제가 일주일전에 있던일인데
친구들과 잠실가서 재미있게 놀고
저녁쯤 돼니까 배고프더군요
신당동 떡볶이가 맛있데서 당장 신당으로 향했습니다.
마복림 할머니 집을 가서 맛있게먹고 집에가려는데
왠 여자 한분이 제앞에서 CD를 떨어뜨리더군요.
전친적도 없는데 왜 사람을 밀치냐고 x가지 없게 말한후에
가네요 ㅡㅡ 그nyun을 잡아서 죽탱이를 썰고싶지만
어이없어서 참았습니다.
참 요즘 그런 nyun들이 많은지 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