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직딩남입니다.
한가지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고민이라고 해야 하나??)
고민이라기 보다는 계속 신경이 쓰여서 해결방법을 찾고자 톡커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얼마전 저희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이사를 왔습니다.
여름에 외출후 집을 들어가는데 그 이상한 사람이 웃통을 벗고 밖에서 신문을 보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뚜둥.. 온몸을 휘감는 용들이 시야에 확~ 들어오더군요..
흠.. 그땐 얼굴 마주칠일 없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차 있으신 분들은 알다시피 동네마다 무언의 주차룰이 있잖아요..
정해져 있진 않지만.. 오랜 경험과 이웃생활(?)을 통한 주차룰...
그런데 이 용아저씨가 얼마전에 이사와서는 다 깨뜨리는거에요..
용문신을 본 이웃들이 많은지라 와서 직접 집을 찾아가 차 빼달라 해도 잘 안빼주고
차에 연락처도 없고..ㅜㅜ 그렇다고 막 따지시는 분들도 없고
모두들 쉬쉬~ 하는 분위기 에요..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