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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늘어나는 흰머리양

삶이 우울한.. |2009.12.30 11:04
조회 298 |추천 0

내일 모레면 29살이 되는 처자입니다..

 

저에게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다름이아니라..

흰머리가 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엔 한두개에 점점 더 늘어나는 걸 보고 있자면..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뽑으면 뽑을수록 더 나는건 당연한 일..

염색을 한다고 해도 그 돈이 만만찮고..

머리는 왜 이렇게 가려운지..

 

왜 이렇게 나는 걸까요?

 

식습관 문제인가요?

유전?

아님..스트레스?

환경적인요인 인가요?

 

미용실이나 사람들 많은 곳은 가기가 싫어요..

엄두가 안나고 창피하기까지 합니다..

나이는 곧 29살인데..

외모나 얼굴은 완젼 동안이거든요..

 

아 정말이지 너무너무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이 이유하나만으로 제 자신을 가둬두려 하네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걸 엄청 좋아하고 밝은 성격인데..

 

점점 어두워져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흰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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