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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32에 윗상사가 ~해라 ~해라 반말이 거슬리네요

대박이 |2009.12.30 15:13
조회 318 |추천 0

박봉의 급여를 받고 이나이에 갈곳도 없거니와 어디 한직장에 꾸준히 다녀서 주임,대리,계장을 달고있을 나이에 한심하게도 지금 현장사무소 감리단에 다니고 있습니다.

급여는 110만원에 4대 공제하면 102만원 지리적으로 교통이 불편한곳에 있어 자차 끌고 다니고 교통비 없습니다. 애시당초 면접시 주유보조 안해주냐 안해주답니다. 어쩌겠나요 안해주겠다는데... 지들은 급여에 차량비 다나오고 현장 전도금이라해서

유류대300,00원 겨울이면 난방비 300,000 나오는데 그냥 통장에 쌓아 두네요 난방비는 지들 출퇴근 한자가용 전부카풀하는데(4명) 그 한차량에 대해서만 주유를하고(난방비로) 제 차로 우체국이니 탕비류 사러 다니고있고 밥값 함바식당 결재해주러 가고 있네요.. 아무런 지원도없이.. 답답해서 제차로 왔다갔다 바람쐬러 가는것도 있지만. 참.. 드럽게 치사하네요

말하는것도 구차하고 쯧 제차 한달에 주유9만원 실제적으로 킬로수는 가깝지만 이렇게 적은 월급에 주유비까지 내돈으로 출퇴근하고있습니다. 입으로 일하는 감리원들.. 죽여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바로 저 일시키는 사람 무슨 지시를 할때 이거해라 저거해라 내가 나이가 20대도 아니고 32씩이나 먹었는데.. 참 기분 뭣같네요

언제한번 말을 해야되는데 타이밍이 맞지않아서 말도 못하고 참.. 매일매일 이거해라..

저것좀해라. 대답을 안하고 그냥 있으면 꼭 대답을 듣는걸 원하는지 예를 합니다.마지못해....아.. 저도 성격이 여성스럽거나. 천사표도 아닌데... 나이땜에 붙어 있고 공사기간도 '10.9월에 끝나가는데... 참... 이래서 사회생활 드럽나 보네요...

돈이 궁하다. 정말...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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