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타들이 선택한 바이크 열전! By 오토씨
스타들의 몸에 걸쳐지는 옷, 장신구 등 하나에서 열까지의 모든 아이템은 마케팅 포인트가 된다. 바로 그런 점 때문에 헐리우드나 뉴욕에서 이제 막 브랜드를 출범시킨 업체들은 어떻게든 스타마케팅을 하기 위한 틈새를 찾으려 혈안이 되곤 한다. 하지만 바이크 시장에는 굳이 자신의 제품을 홍보해 줄 마케팅 수단으로 ‘꼬.시.지’ 않아도 알아서 홍보를 해 주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우선, 소문난 바이크 광으로 잘 알려진 ‘브래드 피트’는 아내 ‘안젤리나 졸리’를 만난 이후로 바이크에 대한 지출을 조금 줄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50여 대의 바이크를 소유하고 있는 바이크 수집광이기도 하다.
브래드 피트는 비단 바이크뿐만 아니라 ATV, 자전거 등 뭐든 ‘탈 것’이기만 하면 피가 끓는 대표적 헐리우드 스타다.
특히 유명한 파파라치 컷으로 잘 알려진 위 사진에서 브래드 피트가 타고 있는 바이크는 그 유명한 쵸퍼! 같은 쵸퍼 라이더들을 기 죽이는 브래드 피트 특유의 포스가 종종 카메라에 잡히곤 한다.
이제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 모습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브래드 피트가 바이크를 몰고 있는 파파라치 컷마다 등장하는 것이 바로 KBC의 헬맷이다. 브래드 피트가 애용하는 헬맷이 우리나라의 KBC 헬맷이라는 점도 재미있다.
‘키아누 리브스’도 헐리우드의 자유주의자답게 바이크 마니아로 유명하다. ‘키아누 리브스’의 애마는 바로 ‘할리 데이비슨’! 1200n nightster의 Red 커스텀을 애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이 외에도 쵸퍼, 코만도 850 등 소문난 여러 대의 명품 바이크를 번갈아 라이딩 하며 스피드를 즐긴다.
곱디 고운 꽃미남 ‘올랜도 블룸’도 사실은 바이크 애호가라는 사실! 그러고 보면 그는 <반지의 제왕>으로 얼굴을 알린 액션스타였던 것! ‘올랜도 블룸’의 경우, BMW와 Triumph를 애용한다. BMW R1200 GS 모델과 Triumph scrambler을 타고 라이딩에 나선 모습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특히 Triumph의 경우, 클래식 네이키드 모델을 모던한 디자인으로 다시 내놓은 커스텀을 소장하고 있다.
출처 : 오토씨 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