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9. 12 .29일
저는..홀로 도서관을갔죠.. (왕따아님 !!)
그런데 주위엔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여자중학생들밖에
없엇어요
그래서 공부하고잇는데 어떤아저씨가
주위를 둘러보더군요 ... (좀음흉해 보여 ㅡㅡ+)
그러더 제앞에 앉는겁니다 ( 자리도많은데 뭐지 ,,ㅡㅡ..? 공부방해 ㅅㅄㅄㅄㅂ)!
그리고 무척 꾸질꾸질해보이는 인상에
어떤 여자나체
가 있는사진있는 잡지책과
"미인도?" 라는 만화책을가지고 있더군요
그래서 전... 아~ 미술하는사람이구나
(뭔가 화가나..시인은 검소한 ..정신이란생각으로)
그래서 여성의 나체화 ? 같은걸 그리는줄알앗죠
그리고 야한잡지책을 안봐봐서 그러는데 ..
막 사진이 위에잇고 밑은 글로써잇길래
전 정말 미술에 관련된 책인줄알았습니다 ㅠㅠ..
그러고선 전 문자중이여서 문자를다쓰고 앞을보는순간(__)
정말 야시꾸리한 사진이 있더군요 ㅅㅂ ㅄ (발정난색기 ㅡㅡ)
그러더니 막 헥헥 거리더라구요 ㅠㅠ 그러더니 막
바지에 손을넣고 헥헥 되고 절한번봣다가 다시 그림봣다가
다시헥헥 되덥니다 ㅠㅠ(이런개씌발쓔레기 쉐리 거시기찢어버릴롬 ㅠㅠㅠ)
그렇게 전 갑자기 친구한테 다급함을알리기 위해 문자를쓰는데
갑자기 손이 부들부들떨리더군요 (ㅜㅜ)
그러고선 ...일단 도서관 관리인께 알리기위해 사진을몰래찍으려는데
요즘폰은..뭐이리 사진찍히는소리가 다들리는지 ㅡㅡ......
사진찍을떄 손이떨려 죽는줄알앗습니다 ㅠㅠ..ㅜ
그러고선 사진 찍고 폴더를닫는순간. .
............................
잡지책에 여자의 가슴부분이 나오는순간
ㅅㅂ.......
더러운혀로...막 쪽쪽빨면서 ㅡㅡ비비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우웨구에ㅜ게우게우게웩 .ㅠㅠ혓바닥에 백태가 으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마져 찍어서 아 톡에올리자 하는데
손이부들부들떨려서 결국 사진찍는걸..놓쳣습니다 ㅠㅠ..
그렇게 무서워서
자리를옮겻는데 또따라오거더라구요 ㅠㅠ
그래서집에가려는데 집을가려면 엘레베이터를타야하는데
그색기가 또따라올거같애서 그냥엠피꼽고 친구에게 도움요청만했음 ㅠㅠ
그러다 그 노숙자 ㅡㅡ(춋발정난개새키 ㅡㅡ) 친구로 보이는사람이 오더군요
이빨쒸커먼 (웃을떄 ㅅㅂ 토나오는줄 )
그러더니 그사람에게 책을 양도하...더군요 (아이개새키들 쌍으로 ㅅㅄㅃ)
그러더니 그 이빨씨커먼 아저씨가
또절보며 웃...네요 아 ...토나와 ㅡㅡ
그러고선 전 엠피를 귀에꼽고 일단진정을햇죠 ,..휴우 =3-...
그러고선 자기들할꺼 다햇는지 (DDR ;;....)
조용히 가더군요 ..
요즘정말
변태들이꼬여서 미치겟습니다 ( 고자만들어버릴라 ㅡㅡ)
서울가서도 지하철에서 궁댕이 만진 개 X아저씨부터
고놈의 바바리맨 ㅡㅡ..............(총 12번..이제 퇴치법까지안다는)..
제 운은 변태가 꼬이는운일까요 ㅠㅠ????????
으아아악 제발 변태들 사라져쑤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변태들이 거세당하는그날까지1!)
눈팅만하지말구
댓글좀요 !!